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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게임名家들이 '울다'…표정은 '극과극'
2분기 실적발표와 본격 더위를 앞두고 게임기업들의 비명이 터지고 있다. 모바일게임에 기반한 차세대 주자와 기존 온라인게임 명가의 색깔은 달렸다.컴투스와 네시삼십삼분은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7월 컴투스는 모바일게임 맏형에서 게임대장주 자리를 꾀찼다
김상두 기자   2014-07-31
[특집] 게임 빅4, 쇼케이스 무엇을 말하는가
넥슨, 네오위즈게임즈, CJ E&M넷마블, NHN엔터 등 대한민국을 주름잡았던 게임사들이 지난 6월과 7월 잇딴 미디어 간담회를 개최했다. 신작 소개와 향후 라인업 발표 등을 골자로 하고 있지만 그 의미는 서로가 달랐다.► 넷마블, 레이븐
김상두 기자   2014-07-21
[특집] 中 '대격변'(2)향후 시장은?…협업, 급물살 예고
한국 게임의 텃밭으로 여겨지고 있는, 단일규모 최대 어장인 중국에서 큰 변화의 전조가 나타났다. 메이저 게임기업간의 지분이동이 일어난 것.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중국 메이저 게임사인 ‘퍼펙트월드’가 약 1억 달러(한화 약 1천40억) 규모의 5.6%
김상두 기자   2014-05-15
[특집] 中 '대격변'(1)퍼펙트월드, 샨다 지분매입 '왜'?
온라인게임사 위기 탈출과 신시장 대응책, 韓 '판박이' 현상 한국 게임의 텃밭으로 여겨지고 있는, 단일규모 최대 어장인 중국에서 큰 변화의 전조가 나타났다. 메이저 게임기업간의 지분이동이 일어난 것.
김상두 기자   2014-05-15
[특집] 4월 게임전쟁(2) 물 만난 '스포츠' vs 고품격 'RPG'
RPG '장르간 대혈전'…블럭버스터급 온라인vs고품격 모바일 신작 4월 게임의 불꽃 경쟁이 펼쳐진다. 신작 온라인게임이 기지개를 펴면서 모바일 황금기대작들과의 한판 승부가 펼쳐진다. 모바일게임에 주도권을 빼앗긴 온라인게임이
김상두 기자   2014-05-13
[특집] 4월 게임전쟁(1)온라인vs모바일…블록버스터? 황금기대작?
레기온즈, 프린세스메이커 온라인급 황금기대작 ‘맞짱’ 게임시장 최고의 성수기로 꼽히는 겨울방학마저 장악한 모바일게임이 계절의 여왕이자 잔인한 4월마저 접수할 채비를 갖췄다. 대작 온라인게임과 급을 나란히 하는 모바
김상두 기자   201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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