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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무과금 효과? DK모바일:디오리진 '인기 넘버1'[간밤차트-8월 10일]DK모바일:디 오리진, 나흘째 구글 인기 1위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4위로 후퇴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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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8.10  10: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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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찐 무과금' 모바일 게임 'DK 모바일: 디 오리진'이 하루가 멀다하고 변화하는 구글 플레이 인기 순위 정상을 지켰다.

가차와 현질 등으로 적지않은 문제를 야기한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8월 10일 수요일, 'DK 모바일: 디 오리진'이 구글 플레이 인기 순위 1위를 유지했다. 8월 7일(월) 정상을 차지한 후 나흘째다.

이 작품은 토종 중소 게임사 엔트런스가 장수 온라인 게임 'DK 온라인'에 기반해 만든 모바일 MMORPG다. 지난 2021년 5월 출시한 'DK모바일:영웅의 귀환'에 이은 두 번째 IP(지식재산권) 게임이다.

지난 8월 4일(목) 출격했고 이틀만인 8월 6일 인기 순위 9위에 이름을 올렸다. 첫 주말인 8월 7일(일), 단숨에 최고 자리에 올랐다.

원작과 전작은 물론 다른 MMORPG와는 확연한 결제 방식으로 엄지족과 업계의 시선을 끌었다.

아예 결제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것.

이전 모바일 MMORPG 매출 발생의 핵심 요소를 완전히 배제하며 이용자들의 현금 결제를 원천 차단한 것. 엔트런스의 수익 모델은 광고다.

엄지족은 게임 속 광고를 클릭, 게임 내 재화 및 아이템을 얻을 수 있게 하고 엔트런스는 이를(광고 클릭) 기반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방식이다.

일부 캐주얼 게임에서 도입된 방식이다.

한편 7월 최고 흥행작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은 4위다.

이 작품은 넷마블이 장수 흥행 모바일 RPG '세븐나이츠'를 기반으로 해 제작한 MMORPG로 지난 7월 28일(목) 출시했고 하루 만에 구글 인기 순위 1위에 올랐다. 이후 8월 6일까지 정상을 지켰다.

현질없는 게임으로 이목을 끈 'DK모바일: 디 오리진'에 자리를 내주며 우하향했다.

현재 매출 순위는 4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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