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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케, 결국 일냈다…양대 마켓 넘버1[간밤차트-11월 14일]니케, 구글 플레이·앱스토어 매출 1위 … 비주류의 대반란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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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1.14  10: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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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여신:니케'가 한국 모바일게임 판을 뒤엎었다.

한국 신구 흥행대작을 모조리 추월하며 최정상에 오른 것.

8월 최고 흥행작 '히트2'는 물론 한국 최고 흥행작 '오딘:발할라 라이징'과 '리니지W'에 이어 리니지M까지 앞서며 구글 플레이 매출 정상에 오른 것.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피파온라인4M, 탕탕특공대 등을 제치며 최고 자리에 올랐다.

양대 마켓 매출 순위마저 싹쓸이하며 대반란을 일으켰다.

11월 14일 월요일 '승리의 여신:니케'가 구글 플레이와 앱스토어 매출 1위에 자리했다.

정상 등극은 지난 11월 12일(토)이며 이후 3일째 지속 중이다.

'승리의 여신:니케'는 압도적 비주얼과 화끈한 액션, 탄탄한 스토리 등으로 일찌감치 11월 최고 기대작으로 주목받았고 중박 이상의 흥행을 예고했다.

최정상까지는 예견이 쉽지 않았다.

리니지 후예(리니지M, 리니지W)는 몰론 '오딘:발할라 라이징' 등의 기존 흥행대작과 지난 8월 돌풍을 일으키며 폭둥 질주를 펼치고 있는 '히트2' 등 하드코어 MMORPG 즐비했기 때문이다.

기대를 뛰어넘은 미친 성과다.

또 대반란이다.

'승리의 여신:니케'는 '미소녀 건슈팅 액션'이다.

건슈팅 한국 시장에서 좀처럼 힘을 발휘하지 못하는 장르다. 잠재 고객을 포함해도 최상위권에 포진한 MMORPG를 넘어서기 쉽지 않았고 전례도 없었다.

한계를 극복하며 '非주류의 대반란'이다.

한국 모바일 게임에서 새로운 흥행 장르 개척한 셈이다.

'승리의 여신:니케'는 토종 게임사 시프트업이 개발하고 중국 게임사 레벨 인피니트가 퍼블리싱해 지난 11월 4일(금)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에 동시 론칭했다.

출시 직후 한국은 물론 미국, 일본, 대만 등 주요 게임국가 인기 차트를 석권하는 등 미친 존재감을 뽐내며 대흥행을 예고했다.

한편 지난 12일(토)과 13일(일) 레벨 인피니트는 강남구에 승리의 여신 흥행 보답을 위한 첫 오프라인 행사(NIKKE RISE ON)를 개최했다. 각종 아이템과 굿즈를 전시했고 인기 캐릭터 코스프레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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