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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월드컵, 넥슨 웃는다…피파온4M·피파M 강세[간밤차트-11월 21일]피파온라인4M(2위)·피파모바일(9위), 앱스토어 톱10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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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1.21  13: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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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정상화를 노렸던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2022'가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구성, 규모, 관리 등 외적인 면은 물론 내용적으로 그 어떤 게임전시회보다 우월했다.

최초 공개 신작이 줄을 이었고 최고 기대작들이 판을 쳤다. 여기에는 콘솔 게임이 상당수를 차지해 글로벌 3대 전시회(E3, TGS, GC)과 견줘도 손색이 없었다. 게다가 위메이드는 차세대 먹거리 블록체인과 메타버스 등의 콘텐츠까지 선보이며 전시회의 질을 높였다.

11월 20일 새벽(한국 시간 기준), 지스타의 성공적 마무리가 끝나기가 무섭게 글로벌 스포츠 대축제인 '카타르 월드컵'이 시작됐다.

모바일 게임 매출 순위에서의 적지 않은 변화를 예고했다.

넥슨이 독점하고 있는 피파온라인4M, 피파 모바일 등 축구 관련 게임의 상승이다.

11월 21일(월), 초강세는 이미 시작됐다.

'피파모바일'이 애플 앱스토어 9위에 자리했다. 넘버1 축구게임이며 3분기 넥슨 매출 상승에 힘을 적지 않은 힘을 보탠 '피파온라인4M'은 2위다.

피파 관련 게임이 앱스토어 톱10에 모두 자리한 것.

월드컵에 앞서 넥슨은 '피파온라인4'의 역대급 이벤트를 지스타2022에서 펼쳤다. '킥오프 페스티벌'이다. 각종 이벤트 등으로 게임전시회 흥행에도 일조할만큼 많은 관람객들을 끌어들였다.

이들 게임의 폭풍 질주는 한국 대표팀의 게임이 펼쳐지는 시기를 전후해 극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 대표팀의 경기는 11월 24일, 우루과이를 시작으로 28일 가나전, 12월 3일 포르투갈 등으로 이어진다.

한편 11월生으로 리니지 후예들까지 추월하며 넘버1에 자리했던 '승리의 여신:니케'는 양대 마켓 3위에 자리했다. 리니지W와 리니지M은 구글 플레이 매출 1위와 2위로 다시 최정상을 되찾았다.

'승리의 여신:니케'는 토종 게임사 시프트업이 개발한 미소녀 건슈팅 모바일 게임이다. 중국 게임사 레벨 인피니트가 퍼블리싱, 지난 11월 4일 글로벌에 동시 론칭됐다. 한국에서는 지스타를 앞두고 리니지W와 리니지M을 모두 추월하며 광풍을 일으켰다.

니케 역시 지스타2022 부산 벡스코에서 펼쳐진 지스타2022에서 제2 전시장 B2C관에 부스를 마련, 각종 프로모션과 코스프레 등으로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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