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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저씨 재집결? 리니지M, 양대 마켓 석권[간밤차트-2월 2일]리니지M, 앱스토어 매출 1위…양대 마켓 넘버1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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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2.02  16: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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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온라인4M·블루아카이브, 구글 플레이 톱10 동시 탈환

넥슨과 엔씨소프트가 국내 모바일게임 매출 차트를 좌지우지하고 있다.

엔씨소프트가 한동안 앱스토어를 점령했던 넥슨을 밀어내고 양대 마켓 넘버1을 독차지했다.

주인공은 올드보이 '리니지M'이다.

2월 2일 목요일, '리니지M'이 애플 앱스토어 매출 정상에 올랐다. 열흘 넘게 1위를 지켜온 넥슨의 대표 축구 게임 '피파온라인4M'을 밀어낸 것.

'리니지M' 질주는 지난 2월 1일 정기 업데이트와 이벤트 때문으로 풀이된다.

엔씨소프트는 전일(2월 1일) 던전의 수호자 이벤트를 시작했다. 또 파멸의 기란감옥 몬스터 드롭 아이템 등을 추가했다.

2월 2일 앱스토어마저 평정하며 엔씨소프트의 대표 MMORPG '리니지M'은 또 한 번 양대 마켓을 동시에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더 놀라운 점은 '리니지M'은 지난 2017년 6월 21일 출격한 올드보이다. 황금 기대작들로 이루지 못한 양대 마켓 매출 동시 석권을 서비스 6년이 넘은 작품이 이룬 것이다.

한편 '피파온라인4M'은 앱스토어 매출 넘버1을 내줬지만 구글 플레이에서 역주행했다.

9위로 톱10을 탈환한 것.

넥슨을 대표하는 서브컬처 모바일게임 '블루 아카이브'도 신들린 겨울 질주를 펼쳤다. 10위에 피파온라인4M과 함께 톱10에 동반 입성한 것.

'블루 아카이브'는 어제(2월 1일) 앱스토어 매출에서 실시간 순위에서 잠깐 최정상을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출시 이후 최고 순위를 갈아치운 것.

역주행은 업데이트 때문으로 풀이된다. 넥슨은 지난 1월 31일 이벤트 스토리 '출장!백야당'을 업데이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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