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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적 호재! 축구게임, 여전히 굳건[간밤차트-2월 20일]피파온라인4M, 앱스토어 매출 1위 탈환…피파M, 구글 톱10 지속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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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2.20  12: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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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카타르 월드컵'이 막을 내렸지만 축구 모바일 게임의 인기가 좀처럼 식지 않고 있다.

피파온라인4M, 피파모바일 등이 여전히 국내 양대 오픈 마켓 최상위권을 지키고 있는 것.

올림픽, 월드컵이라는 역대급 호재에 요동쳤다가 이후 또렷한 하향을 보였던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니다.

손흥민, 김민재, 이강인 등 유럽에서 활약하고 있는 국내 선수들 때문으로 풀이된다.

2월 20일(월) '피파온라인4M'이 애플 앱스토어 매출 최정상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 지난주 업데이트 등으로 폭풍 질주했던 '오딘:발할라 라이징'을 다시 앞선 것.

넥슨이 서비스 중인 또 다른 축구 소재 스포츠 게임 '피파모바일'은 4위를 나타냈다.

구글 플레이에서는 8위로 여전히 톱10을 지키고 있다.

넘사벽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하드코어 MMORPG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모바일게임 매출 최상위권의 장르 다변화를 이끌고 있는 것.

한편 지난 주말 나폴리의 김민재, 토트텀의 손흥민, 마요르카의 이강인 등이 출전,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피파온라인4M과 피파모바일은 모두 축구를 기반으로 한 스포츠 게임으로 넥슨이 서비스를 맡고 있다.

두 작품의 견고함은 상당 기간 지속될 전망이다.

카트르 월드컵이 끝났지만 유럽에서의 빅리그가 여전히 진행 중이며 여기에 한국 대표 선수들이 주전으로 출전, 축구 및 축구 게임 매니아들을 설레게 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유럽 리그가 끝난 하반기에도 빅 호재가 있다. 9월 항저우 아시안 게임이다.

정통적으로 강한 대한민국은 이번에도 우승을 노리고 있다.2010년에서 2018년까지 3회 연속 금메달을 차지했고 차세대 국가대표들이 총출동하는 만큼 축구 게임에 대한 관심을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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