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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운의 명작(?) '검은사막' 출정 준비11월26일 OBT 브랜드 사이트 오픈
김상두 기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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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1.26  20: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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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최초로 모바일게임 '블레이드'가 최고 자리에 올랐다. 블럭버스터 온라인RPG '이카루스'가 선전했지만 최우수상에 만족해야 했다. 올해 대상 후보는 '이카루스'를 제외하고 '세븐나이츠''영웅의군단''서머너즈워' 등 모바일게임이었다.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혀왔던 온라인RPG '검은사막'은 후보에 조차 오르지 못했다.

공개서비스라는 후보 등록 기준을 갖추지 못했기 때문이다. 2014년 최고 기대작 '검은사막'은 최고 기대작이면서 동시에 게임대상 후보에도 오르지 못한 비운의 주인공이다.

2014년 '비운의 기대작' '검은사막'이 '브랜드 사이트'를 오픈하며 공개서비스를 위한 채비에 나섰다.

11월26일 다음게임은  펄어비스(대표 김대일)에서 개발 중인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검은사막’의 오픈베타(이하 OBT)를 앞두고 브랜드 사이트(http://black.daum.net)를 열었다.

 ‘검은사막’의 브랜드 사이트는 곧 시작될 OBT를 앞두고 ‘검은사막’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세 번에 걸쳐 순차적으로 공개되는 형태로 구성됐다.

1차로 공개된 첫 번째 장정에는 캐릭터, 세계관, 월드맵으로 구성된 게임소개, 초보 모험가를 위한 인터렉티브 가이드와 영상 및 신규 이미지, BGM 갤러리 등이 포함됐다.

이후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사전 혜택 이벤트와 사전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등도 순차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검은사막’은 지금까지 세 번의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작품성을 인정받아 온 차세대 MMORPG이다. 매 테스트마다 신청자가 10만 명 이상이 몰리는 등 높은 기대감을 보여 왔으며, 지난 9월에 치른 파이널 테스트에서는 최고 수준의 캐릭터 커스터마이징과 타격감 있는 액션뿐 아니라 생활형 콘텐츠인 무역, 낚시, 제작 등이 큰 호응을 얻었다.

다음게임 함영철 팀장은 “본격적인 공개 서비스를 앞두고 사전 정보를 전해드리기 위해 ‘검은사막’의 브랜드 사이트를 제작했다”라며 “많은 분들의 큰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공개 서비스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밝혔다.

김대일 사단이 의기투합한 펄어비스에서 제작한 '검은사막'은 중세유럽 풍의 사실적인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이다. 실감나는 전투와 점령전, 그리고 무역과 채집 등 다양한 생활형 콘텐츠를 담고 있으며 자체 개발 엔진에 기반한 자유도 높은 심리스 방식의 오픈월드 등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검은사막’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사이트(http://black.daum.net)와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Daumblack)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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