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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가세! 맏형 몰아치기, 더 '살벌'미니게임천국· 낚시의 신: 크루, 글로벌 사전예약…기대감 고조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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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5.16  12: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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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국을 대표하는 게임사들의 미친 몰아치기를 이어가고 있다.

카카오게임즈, 넥슨, 위메이드, 넷마블 등이다.

카카오게임즈는 2023년 벽두부터 야심작을 출시하고 있다. 1월 '에버소울'로 대작 포문을 열었고 3월에는 '아키에이지 워'를 출시했다.

넥슨은 1월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와 '나이트 워커'를 연달아 론칭했고 3월에는 '프라시아 전기' 서비스에 나섰다.

위메이드는 1월 블록체인 기술을 가미한 대작 MMORPG '미르M: 뱅가드 앤 배가본드 글로벌 버전'을 출시했고 4월 '나이트 크로우'를 선보였다.

넷마블은 4월 '모두의마블2:메타월드'를 시작으로 올 여름 야심작 '신의 탑: 새로운 세계'을 출시한다.

여기에 컴투스도 빼놓을 수 없다.

지난 3월 9월 '서머너즈워:크로니클' 글로벌 출시를 시작으로 조만간 '미니게임천구''낚시의 신:크루' 등을 잇따라 론칭할 예정이다.

모두 한국 모바일 게임 산업에 한 획을 그은 작품들의 속편이다.

컴투스가 5월 두 신작의 글로벌 사전 예약과 더불어 본격적인 사전 마케팅에 돌입했다.

엄지족들의 관심과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이미 두 게임의 론칭 소식에 “이날만을 기다려왔다”, “‘미니게임천국’ 론칭이라니, 근본 게임 오네”, “’낚시의 신: 크루’ 언제 론칭할까요?”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미니게임천국(영문명 Minigame Party)’은 다채로운 미니 게임 패키지와 아기자기한 캐릭터로 2000년대 출시 당시 전 시리즈 누적 1,9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컴투스의 대표 캐주얼 게임이다.

서로 다른 재미와 개성을 지닌 각양각색 미니 게임을 터치 하나로 쉽고 단순하게 플레이할 수 있어, 남녀노소 즐기는 국민 모바일 게임으로 선풍적 인기를 끌었다.

‘낚시의 신: 크루(영문명 Ace Fishing: Crew)’는 지난 2014년 전 세계에 론칭해 세계적 인기를 거두고 있는 컴투스의 대표 레포츠 게임 IP ‘낚시의 신’을 기반으로 개발되고 있다.

원작 ‘낚시의 신’은 출시 이후 글로벌 누적 6,300만 건 이상을 기록하고 여러 지역의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스포츠 게임 매출 1위를 달성하며 현재까지도 세계 전역에서 두터운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

컴투스는 이번 신작에서 두 IP 특장점을 계승하고 새로운 재미 요소를 다양하게 가미해, 원작의 향수와 참신한 플레이 재미까지 모두 선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먼저 ‘미니게임천국’은 귀여운 원조 캐릭터들은 물론, ‘뚫어뚫어’, ‘넘어넘어’ 등 기존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게임들을 고스란히 담아 원작의 감성을 재현한다.

또한 트렌드를 반영한 신규 게임을 비롯해 총 13종의 미니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도록 하고, 메달배틀과 클랜배틀, 캐릭터 코스튬과 도전과제 등 플레이에 깊이를 더해주는 콘텐츠도 폭넓게 마련해 보다 새로운 버전의 ‘미니게임천국’을 선보인다.

'낚시의 신: 크루' 역시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즐길 수 있는 짜릿한 손맛과 다채로운 어종 수집, 장비 성장, 의뢰 등 많은 유저로부터 호평 받아온 강점 요인을 신작에서도 이어간다.

이번 신작에서는 3D 그래픽으로 구현된 바닷속을 1인칭 시점으로 직접 탐험하고, 다양한 어종과 해양 환경을 눈으로 보며 낚시를 즐길 수 있도록 설계해 몰입감도 한층 높였다.

게임 내 캐릭터인 여러 '크루'를 수집하고 속성 조합 등을 통해 난이도가 다른 지역을 전략적으로 공략하는 요소를 추가, 플레이어 단독으로 선상 낚시를 즐기는 원작과 차별화된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컴투스는 두 게임의 글로벌 서비스를 앞두고 구글과 애플 앱 마켓에서 사전 예약을 실시하고 있다. 참여하는 이용자들에게는 게임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보상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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