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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탈출! 네오위즈, 화끈 반등 넘본다…왜?고양이와스프 中 출시, 말랑 타운·프로사커 출시 예정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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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4.25  12: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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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지난해 'P의 거짓' 흥행으로 한국은 물론 글로벌에서 주목받았다.

주가도 춤췄다. 지난해 6월 5만3000원으로 고공비행했다.

2024년 네오위즈 주가는 맥을 추지 못했다. 지난 4월 15일에는 1만9100원으로 2만원 선이 붕괴됐다.

불안한 글로벌 경제 상황 등 대외적 악재와 'P의 거짓' 이후 확실한 성장 동력의 부재 때문이다.

2024년 4월 중순 이후 네오위즈 주가는 반등을 시작했다.

신작과 흥행작의 해외 공략 등 새로운 성장원 발굴에 대한 기대감이 부각하면서다.

우선, 4월 25일(목) '고양이와 스프'가 중국에 론칭됐다. 현지 퍼블리셔는 킹소프트 자회사 킹소프트 시요다.

이 작품은 네오위즈 자회사 하이디어가 개발한 방치형 힐링 모바일 게임이다. 2021년 7월 출시,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5800만 건을 돌파한 흥행 게임이다.

중국에서의 흥행 기대감도 높다. 3월 진행한 테스트에서 9개 채널의 이용자 평점이 10점 만점에 9.5점을 기록했다.

5월에는 한국에서 신작 '고양이와 스프: 말랑 타운'을 출시한다.

이 작품은 '고양이와 스프'에 기반한 농장 경영 소셜네트웍게임(SNG)이다. 원작의 명성과 인지도 등을 고려할 때 반향이 예상이다. 개발사는 아름게임즈다.

네오위즈는 지난 4월 24일(수) 사전예약(이용자 몰이)에 나섰다.

신작은 또 있다.

'프로사커: 레전드 일레븐'이다.

스포츠게임 전문 개발사 '스타어레이'에서 개발한 축구 소재 모바일 게임이다. 네오위즈는 한국을 비로새 미국, 유럽 등 글로벌 퍼블리싱을 담당한다.

이 게임은 선수 수집, 전략적 팀 구성 등 수집형 RPG 요소를 갖추고 있다. 싱글형 도전 모드, 레더 매치 , 길드 콘텐츠(연합전) 등을 구현했다.

대내외적 이슈로 축구 기반 모바일 게임이 이미 국내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는 점에서 '프로사커'가 일정 수준의 흥행을 기대케 하고 있다.

FC온라인M, FC모바일 등이 시장을 선점하고 있지만 RPG, 액션, 캐주얼 등 처럼 경쟁작이 많지 않은 상황이다.

출시 전 지표도 나쁘지 않다. 2023년 8월 베트남에 출격, 누적 사용자 3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적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3월 12일 시작한 사전예약에서도 50만명(4월 9일 기준)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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