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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겹호재! 다크앤다커M , 첫 테스트 호평!‘정식 출시되면 다시 플레이할 의향 97%’ 등 주요 기록 공개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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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5.09  1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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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분기 어닝시즌, 크래프톤은 깜짝 실적을 기록했다.

모든 지표(매출, 영업이익, 당기순이익)가 전년동기와 전분기대비 증가했다.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국내 상장 게임 대장주의 입지를 굳건히했다.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새로운 신규 매출원에 대한 기대감까지 높였다.

'다크앤다커 모바일'(DARK AND DARKER MOBILE)이다.

이 작품은 크래프톤 산하 블루홀스튜디오(대표 조두인)이 개발 중인 익스트랙션 RPG다.

지난해 지스타2023에서 첫 공개, 큰 화제를 모았다.

5만명이 참여한 4월 진행한 첫 테스트에서도 호평이 이어졌다.

출시 플레이 여부를 묻는 질문에 97%가량이 긍정적으로 답한 것.

5월 9일 목요일, 크래프톤은 ’다크앤다커 모바일' 첫 테스트(4월 24일~28일) 주요 기록을 공개했다.

이용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참가 신청자가 선착순 5만 명을 돌파했고, 테스트가 시작된 이후에도 참가 신청과 문의가 계속됐다.

크래프톤은 이용자들의 성원과 기대감에 부응하고자 참가자를 추가로 모집했다.

테스터를 대상으로 ‘게임이 정식으로 출시되면 다시 플레이할 의향이 있냐’는 질문에 97%가 긍정적으로 답했다.

밖에도 이용자들은 ▲’전투가 다른 모바일 게임과 차별화되어 좋았다’ ▲’탈출하는 과정에서는 긴장감, 파밍과 보상에 대해서는 기대감을 느낄 수 있었다’ ▲’솔로 플레이 뿐만 아니라 파티를 구성해서 함께 즐기는 재미가 신선했다’ 등 다양한 후기를 남겼다.

5일간 진행된 첫 대규모 테스트의 총 플레이 시간은 337만 분을 넘었다. 가장 오랜 시간 동안 던전을 탐험한 모험가의 개인 플레이 시간은 4,744분에 달했다.

이용자들이 1인용 던전인 ‘고블린 동굴’, 3인용 던전인 ‘잊혀진 성’, 토벌 모드 콘텐츠인 ‘고블린 지하 요새’ 등 3종의 던전을 성공적으로 탈출한 횟수는 총 23만5523회를 기록했다.

첫 대규모 테스트에서 이용자들로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클래스는 ‘로그’다. 총 18,114시간의 누적 플레이 시간을 기록했다.

▲’바바리안’ (12,867시간) ▲’파이터’ (10,878시간) ▲’레인저’ (7,543시간) ▲’클레릭’ (6,810시간) 등이 뒤를 이었다.

크래프톤은 두 번째 대규모 테스트를 6월 중 한국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첫 테스트 이후 더 오래 다크앤다커 모바일을 플레이하기를 희망하는 한국 이용자들의 요청을 반영하여 테스트의 기간을 첫 테스트 대비 확대해 진행할 계획이다.

앞선 테스트가 안드로이드 OS 기반의 모바일 기기에서만 참여할 수 있었던 것과 달리 두 번째 테스트는 iOS 기반의 모바일 기기에서도 참여할 수 있다.

일정과 신청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추후 다크앤다커 모바일의 공식 웹사이트와 커뮤니티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크래프톤은 '다크앤다커 모바일'을 연내 출시할 예정이며 대규모 테스트를 통해 이용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관련 페이지 : https://dndm.krafton.com/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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