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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 '외면'! 다크앤다커 '무료 서비스'아이언메이스 개발 PC 온라인 게임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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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6.05  10: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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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7일 ‘서머 게임 페스트24’ 참가

모바일 게임 전성시대, 한국에서는 PC 온라인 게임이 조금씩 늘고 있다.

포화된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 발굴과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높이기 위함이다.

넥슨, 네오위즈, 크래프톤 등이 맏형 게임사들이 주도하고 있다.

신예 기업까지 가세했다.

아이언메이스(대표 박 텐렌스 승하)다.

처녀작 '다크앤다커' 예열에 나섰다.

무료 서비스를 선언한 것.

무료 서비스는 오늘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회원 가입 후 하나의 캐릭터를 생성해 일반 던전 게임 플레이 등 게임의 기본적인 콘텐츠를 과금 없이 즐길 수 있다.

랭크 시스템 ‘하이-롤러’ 던전 등 추가 콘텐츠를 경험하길 원할 경우 별도의 유료 패키지를 구매하면 된다.

또 아이언메이스는 6월 7일(북미 시간 기준) '서머 게임 페스트2024(Summer Game Fest 2024)' 참가를 알렸다.

‘다크 앤 다커’의 미래에 대해 공개한다.

‘다크 앤 다커’는 몰입감 높은 정통 판타지 세계 속 던전을 탐험하며 때로는 몬스터, 혹은 다른 플레이어와 생사를 겨루며 던전을 탈출해 보상을 얻는 게임이다.

이 게임은 공개부터 화제를 낳았다.

넥슨과의 법적 소송이다.

넥슨은 지난 2021년 프로젝트 P3를 개발했던 인력이 자료를 유출해 새로운 개발사를 만들었고 이를 기반으로 해 작품이 '다크앤다커'라며 형사 고소와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영업 비밀 침해 분쟁에 휩싸인 것이다. 

소송에도 아이언메이스는 지난해 '다크앤다커' 테스트를 진행했다.

광풍을 일으켰다.

최고 동시접속자 10만명, 누적 이용자 200만명 등을 기록하며 기대신작 반열에 올랐다.

악재와 호재를 모두 품은, 유례를 찾기 쉽지 않은 신작이다.

과연 무료 서비스를 천명하며 서비스를 시작한 '다크앤다커'가 순항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자세한 내용은 ‘다크 앤 다커’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디스코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페이지 : https://www.darkanddarker.com/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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