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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세나'를 위했다. 넷마블, 8월엔 '레이븐' 위한다!2015년 효자 500일 기념 통큰 이벤트 마련
김상두 기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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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7.21  13:3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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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게임즈가 지난 6월29일 황금기대작 '스톤에이지'를 출시하면서 2016년 상반기의 대미를 장식했다.

'스톤에이지'는 출시 일주일만에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매출 정상에 오르며 '기대작'의 이름값을 해냈다. '세븐나이츠' 이용자 이탈없이 동일한 장르의 신작을 최고흥행 반열에 올려놓으면서 넷마블게임즈의 입지 더 강해졌다.

흥행대작 배출에 있어 비교를 불허하는 넷마블게임즈, 기존 흥행작 관리 능력도 빛을 발했다. '스톤에이지' 흥행이 확실해진 직후 기존 효자게임 '세븐나이츠'에 공을 들이기 시작했다.

지난 7월7일 7월을 ‘세븐나이츠의 달’로 정하고  7월 7일 다크나이츠 ‘멜키르’를 선보이는 등 대규모 업데이트와 ‘점핑’ 프로모션에 돌입했다.  관련기사(http://www.gamean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78) 참조.

쏠림 현상이 심한 모바일게임의 특성상, '세븐나이츠'의 이용자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스톤에이지'로 옮겨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에서 이용자 이탈 방지와 충성도를 높이기에 충분한 조치다.

8월, 넷마블이 '레이븐'에 정성을 쏟는다. '레이븐'은 지난 2015년 3월 출시, 5일 만에 양대 마켓 최고매출 1위 석권, 40일만에 일일사용자수(DAU) 100만 명 돌파, 78일만에 누적 다운로드 수 500만 건 달성했다. 더불어  ‘2015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최고 자리에 오르는 등 한국 모바일 RPG의 역사를 바꾼 작품이다. 2015년 넷마블의 최고 효자 중 하나인 것.

7월21일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초대형 모바일 액션 RPG ‘레이븐 with NAVER’(개발사 넷마블몬스터)의 출시 500일을 맞아 다채로운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오는 8월 24일까지 게임에 접속만 해도 최고 능력치를 보유한 신화 등급 레이븐 방어구를 지급하고, 30일 누적 접속하면 최상급 장신구 ‘축복의 반지’를 바로 받아볼 수 있다.

8월 10일까지는 한층 보상이 강화된 출석 이벤트를 연다. 이벤트 기간 동안 게임에 접속해 출석 확인을 받으면 영웅등급 무기, 토벌권, 방어구 강화석 등 매일 다른 보상을 지급하며, 10일 누적 출석할 경우 신화 1옵션 무기를 추가 제공한다.

또 7월 27일까지 이벤트 업적을 달성하면 500일 기념 유물을 비롯한 풍성한 아이템을 증정하고, 게임 공식카페에서는 날개 아이템을 증정하는 빙고 이벤트를 7월 22일까지 실시한다.

넷마블 오병진 본부장은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보내준 이용자 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감사의 마음을 담은 특별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좋은 콘텐츠와 최상의 서비스로 늘 발전하는 레이븐의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레이븐은 7월21일자 구글 플레이 매출 게임부문에서 29위에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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