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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찬 역주행!… 서머너즈워, 신화는 계속된다?월드아레나, 제2 전성기 초석다져… 韓 구글 매출 순위, 17위로 수직 상승
김상두 writer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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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23  00: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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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모바일RPG로 글로벌에서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서머너즈워:천공의 아레나'.

지난 3월17일(금) '월드 아레나'가 정식으로 추가됐다. '월드 아레나'는 궁극의 콘텐츠로 꼽히는 실시간 대전(PvP) 시스템'이다.

월드 아네라는 기존 모바일게임의 실시간 대전 보다 높은 기대감을 낳고 있다. '서머너즈워'가 가진 기본 인프라때문이다.

흔히들 실시간 대전의 흥행 요건은 언제 어디서든 플레이가 가능할 만큼의 넓은 이용자에 있다. 지난 2014년 4월 출시된 '서머너즈워'는 한국은 물론 북미, 유럽, 아시아 등 동서양에서 큰 성공을 거둔 글로벌 톱 클래스RPG로 넓은 이용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또 약 3년 동안의 서비스로 인해 고객의 충성도 또한 높다.

이용자간 대결에는 더 없이 좋은 기반을 갖추고 있는 것.

여기에 월드 아레나는 서버 구분없다. 한국, 유럽, 중국, 일본, 아시아, 글로벌 등 총 6개 서버의 유저가 ‘월드아레나’라는 하나의 공간에서 동시에 대전에 참여할 수 있는 것. 시간과 장소 구분없이 언제라도 접속해 이용자간의 실력을 뽐낼 수 있는 것.

또한 대전 방식도 다양하다.

비슷한 등급의 유저와 1:1로 매칭되는 [랭킹전], 친구 또는 길드원과 함께 플레이하는 [친선전]으로 구분, 이용자 취향에 따라 대전을 펼칠 수 있는 것. 특히 랭킹전은 3개월 단위의 시즌제로 운영되며 시즌이 종료되면 등급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지급해 승부를 자극시키는 요소다.

이외에도 [리플레이 기능]을 도입해 이용자가 자신의 참전한 경기 영상을 다른 유저들에게 공유하고, 다른 유저들의 경기 내용을 리플레이 기능을 통해 확인함으로써 보다 다양한 전략 설계가 가능하도록 했다.

e스포츠의 대명사인 '스타크래프트' '리그 오브 레전드' 못지 않은 흥행 요소를 두루 겸비해 향후 '서너머즈워'가 제2의 전성기를 누릴 수 있다는 전망이 대두되고 있는 것.

실제로 '월드 아레나' 업데이트 이후 서머너즈워는 한국에서 당찬 역주행을 펼쳤다.

3월23일자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에서 18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3월20일자 30위대에서 10계단 이상 뛰어 오른 것. 또한 구글 플레이 매출 톱20 내에서 세븐나이츠와 더불어 출시일이 가장 빠른, 올드보이 모바일RPG다.

'서머너즈워'가 한국에서 보다 북미와 유럽 매출 순위가 높았던 점을 고려할 때 향후 글로벌에서의 역주행을 기대케 하고 있다.

오는 4월, 출시 3년을 맞이한  '서머너즈워'는 [실시간 이용자 대전]이라는 새로운 콘텐츠를 앞세워 제2의 전성기를, 최장수 흥행게임으로의 초석을 다졌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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