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MPANY > 이슈
역대급 라인업! 넷마블, 하반기 '대반격'이베스트증권 "넷마블, 하반기 국내외 신작 론칭 약 20개 내외"
김상두  |  sdkim@gameand.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7.24  15:00:32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msn

레볼루션 매출 하락, 해외 주력 작품과 아시아 진출로 만회 점쳐

7월20일자 이베스트증권 넷마블게임즈 이슈콜

2017년 상반기,  엔씨소프트가 파이널블레이드, 프로야구H2, 리니지M 등을 잇따라 흥행시키며 한국 게임산업 대부를 입증했다.

모바일게임 시장을 선점, 독보적인 1위를 지키고 있는 넷마블은 6월 출시한 '데스티니6'의 깜짝 흥행 외에 국내에서 이렇다 할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세븐나이츠-모두의마블-리니지2레볼루션은 엔씨소프트의 흥행 대작 '리니지M'과 '리니지M(12)'에게 밀리며 독점 시대도 마감됐다.

넷마블게임즈가 하반기 대반격에 나선다.  리니지M에 버금가는 화려한 라인업을 앞세웠다.

지난 7월 20일 이베스트투자증권은 넷마블게임즈와 관련해 하반기 기대 일정에 집중을 주제로 한 보고서를 내놓았다.

보고서에 따르면 넷마블은 2017년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국내외에서 약 20개의 게임을 출시, 신작 모멘텀에 강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해외 관련 이슈로는 '리니지2레볼루션'의 일본, 중국, 미국 진출 및 '스톤에이지' 중국 서비스를 예상했다.

국내 신작 모멘텀으로는 4분기 '블레이드앤소울 모바일' 및 '세븐나이츠 RPG' 국내 출시다. 이 외에도 4분기 말 '테라 모바일(가칭)'의 국내 서비스도 점치며 하반기 라인업이 기대 수준이 상반기 보다 훨씬 높다고 분석했다.

매출과 관련해서는 '리니지M' 슈퍼 히트로 국내에서 '리니지2레볼루션'의 매출 감소가 있었지만 해외 진출과 글로벌에서의 주력작 쿠키잼, 마블퓨처파이트, 판타팝 등의 선전으로 메이크업 될 것으로 분석했다.

성종화 연구원은 "지난 6월 14일 아시아 11개국 출시된 '리니지2레볼루션'이 초반 성과가 예상보다 호조를 보이면서 국내 하락치를 만회, 7월 이후 전체 매출 흐름은 예상치에 부합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관련기사]

김상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송파구 위례성대로 58 101-1703 (방이동, 올림픽베어스타운)  |  등록번호 : 서울 아 03167  |  발행·편집인 : 김상두  |  청소년 보호 책임자:김상두
인터넷신문위원회 기사 및 광고부문 자율규약 준수 서약(제 152호)
게임앤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1 게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