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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8월에도 몰아친다, 방식은 '담금질'과 'AxE 예열'모바일게임 '열혈강호M' PC 온라인 FPS '타이탄폴 온라인' 연이어 테스트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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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10  01: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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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휴식기 8월17일, 첫 MMORPG 'AxE(액스)' 사전예약 및 간담회 개최

넥슨이 8월 폭풍 질주를 시작했다. '담금질(테스트)'이 중심이다.

지난 7월 몰아치기와는 달랐다. 넥슨은 지난 7월 신작 모바일 2종(레고 퀘스트앤콜렉트, 다크어벤저3)을 연이어 출시, 하반기 공략의 포문을 열었다.

8월에는 신작 출시가 아닌 서비스 예정인 연이은 '테스트'를 앞세웠다.

8월 9일(수) '열혈강호M' 첫 번째 시범테스트를 시작했다. 이번 테스트는 게임을 다운로드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오픈형으로 8월 13일까지 진행한다.

'열혈강호M'은 20년간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인기 만화 ‘열혈강호’ IP를 활용한  3D 횡스크롤 액션 모바일게임으로 액트파이브(대표 정순렬)에서 개발하고 있다.

이 작품은 액션의 짜릿한 손맛과 타격감을 바탕으로 원작 만화 특유의 재미와 ‘한비광’‘담화린’ 등 주요 등장 인물이 등장한다.

특히 한비광, 담화린, 매유진 등 3종의 메인 캐릭터로 PvE 횡스크롤 액션 모드인 ‘관문’과 실시간 1대1 대전인 ‘결투대회’, 보스 레이드인 ‘신수대전’, AI 대전인 ‘비무첩 등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오는 8월 24일에는 '타이탄폴 온라인' 비공개 시범테스트(CBT)에 나선다. 모바일게임이 아닌 PC 온라인 기반한 FPS(1인칭슈팅)게임이다.

이 작품은 일렉트로닉아츠(Electronic Arts) 및 리스폰엔터테인먼트(Respawn Entertainment)와 제휴를 맺고 개발 중인 PC 온라인에 기반한 FPS(1인칭슈팅)게임이다.

9월13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에서는 원작에 없는 신규 파일럿을 최초 공개되며 ‘최후의 타이탄’, ‘팀 데스매치’, ‘폭파미션’ 등 다양한 게임모드를 경험할 수 있다.

테스트 참가 신청은 23일까지로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사전등록 신청자 전원에게 테스트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열혈강호M'과 '타이탄폴 온라인' 테스트 공백기에도 넥슨은 달린다. 또 하나의 신작 모바일게임을  'AxE(액스)'의 사전 예약자 모집에 나서는 것.

이 작품은 넥슨레드가 개발중인 모바일MMORPG다. 화려한 액션과 진영간 대립 구조의 대규모 분쟁전(RvR, Realm vs Realm)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넥슨이 서비스 하는 첫 모바일 MMORPG이자 '다크어벤저3'의 계보를 잇는 야심작이며 기대작이다.

사전예약일인 8월 17일 넥슨은 기자들을 초청한 미디어 쇼케이스도 병행,  'AxE(액스)'의 본격적인 바람몰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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