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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슈팅게임! 한빛소프트, 불모지 또 노린다3인칭슈팅(TPS) 모바일게임 '스쿼드플로우' 테스트 돌입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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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07  12:3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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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오디션(리듬)·역사탐험대(AR) 이은 또 한 번의 미개척 도전


 

2017년 상반기 한빛소프트가 출시한 신작 모바일게임 2종을 출시했다.  '클럽 오디션'과 '역사탐험대AR'이다.

두 작품은 현 시장의 중심인 RPG와는 거리가 먼 리듬액션과 AR(증강현실)이다.  누구도 탐하지 않고 성공작이 없는 미개척지를 연이어 공략한 것이다.

한빛소프트가 또 한번 새로운 장르 개척에 도전한다. 이번엔 3인칭슈팅(TPS) 모바일게임이다.

슈팅게임, 모바일게임에서는 좀처럼 찾아보기 어려운 장르다. 또 넷마블게임즈가 지난 2015년 10월 출시한 '백발백중for kakao'를 제외하고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둔 작품은 없는 불모지다.

9월 7일 한빛소프트(대표 김유라)가 모바일 3인칭 슈팅게임(TPS) ‘스쿼드플로우’ 비공개시범테스트(CBT)를 시작했다.

한빛소프트의 모회사인 티쓰리엔터테인먼트가 개발 중인 '스쿼드플로우'는 지구의 마지막 생존자일지도 모르는 소녀를 구하기 위한 로봇의 이야기를 다룬 3인칭슈팅(TPS) 모바일게임이다. 

이 작품은 1인칭 슈팅게임(FPS)들에서는 볼 수 없는 감성적인 세계관을 갖췄다. 미션모드, 스페셜모드, PvP모드 등 다양한 게임 모드를 지원하며 개성 넘치는 다양한 무기를 활용한 전략적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부스터를 이용한 화려한 움직임과 스타일리시한 비주얼도 흥미를 더한다. 특히 친근하고 인간미 넘치는 박스형 로봇들의 매력에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벤트도 마련했다. M스테이지 3-10을 완료하고 중요 콘텐츠인 PvP 모드를 5회 이상 진행하고 설문까지 마친 참가자들에게는 구글 기프트카드 또는 모비 포인트를 지급하는 것.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스쿼드플로우는 다른 슈팅게임에서 보기 드문 휴머니즘을 살리기 위해 각별히 공을 들였고 로봇 캐릭터들에 대한 호감도가 높은 편”이라며 “테스트를 통해 더 탄탄한 게임으로 갈고닦아 기다려준 유저분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테스트는 9월 11일까지며 정식 출시는 테스트 후 참가자들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반영, 하반기로 예정됐다.

한편 신작 모바일 3인칭슈티게임 '스쿼드플로우' 테스트를 시작한 이날 한빛소프트는 최근 6거래일째 지속된 약보합세에서 탈출했다. 9월 7일 현재(오후 12시 40분 기준) 전일보다 1.95%(75원) 상승한 3825원에 거래되고 있다.  9월 들어 첫 상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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