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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시황]10월 불안한 출발…와이디온라인 폭락[10월 10일-오후 1시]썸에이지·YJM게임즈·룽투코리아·넷게임즈 강세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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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10  13: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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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연휴를 마친 10월 첫 거래일, 게임주는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10월 2일 현재(오후 1시분 기준) 평균등락률이 -0.65%로 마이너스를 기록 중이다.

썸에이지와 넷게임즈가 각각 전거래일보다 8%와 5% 넘게 올랐지만 와이디온라인(-22.29%)과 신예 펼어비스(-5.19%)가 급락을 보이고 있다. 이 외 엔씨소프트와 액토즈소프트, 더블유게임즈 등도 3% 넘는 하락 중이다.

지난 9월 29일 중국과 일본에 신작 게임을 출시한 와이디온라인과 웹젠이 동반하락 중이다. 출시 기대감으로 상승했던 주가를 부양할 만큼 초반 성과를 아직 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와이디온라인은 지난 9월 29일 일본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RPG ‘라인블리치’를 일본에 ‘라인’을 통해 출시했다. 10월 10일 오전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130위, 애플 앱스토어 150위권에 맴돌고 있다.

와이디온라인측에서는 일본의 매출 순위 상승은 한국보다 더디고, 10월 본격적인 마케팅이 돌입하면서 매출 순위 상승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웹젠은 지난 9월 29일 중국 게임사 37후위를 통해 HTLM5 기반 ‘대천사기점H5' 정식 서비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대천사지검H5’는 웹젠이 중국에서 시작한 뮤 온라인 IP(지식재산권)의 첫 작품 ‘대천사지검’을 토대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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