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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거래동향]외국인·기관, 엔씨·웹젠·컴투스 '매물 폭탄'[11월 9일]평균등락률 -0.74%, 3거래일째 마이너스…전체 시총 47조 원 붕괴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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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09  19:5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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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9일 게임주 평균등락률이 -0.74%로 3거래일째 마이너스 장세를 이었다. 전체 거래량은 1054만5020주(정규장 마감 기준)으로 전일보다 약 44만주가 줄었다.

전체 시가총액은 46조7435억 원이다. 전일 보다 1조626억원이 감소했다.
넷마블게임즈(+0.81%)을 제외한 시가 총액 상위 종목이 일제히 하락했기 때문이다.

엔씨소프트는 6.86%(3만1000원) 빠졌고 전일 1조원을 넘었던 웹젠은 -5.15%(1500원)로 내려앉았다.
이 외 컴투스와 카카오가 각각 3.25%와 3.17% 내렸고 NHN엔터테인먼트는 2.46%(1700원) 하락한 6만7500원으로 장을 마쳤다. 펄어비스는 0.79%(1100원) 내린 13만8800원으로 마감됐다.

투자 동향에서는 외국인이 17개 종목서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3거래일째 팔자 종목이 많았다.
엔씨소프트, 웹젠, 카카오, 컴투스, 더블유게임즈 등 우량주를 집중적으로 팔아치웠다. 순매수 종목은 15개로 미투온, 넵튠, 엠게임, 와이디온라인, 와이제이엠게임즈 등 중소형주를 적극적으로 담았다.

기관은 14개를 사들였고 6개를 팔았다.
엔씨소프트, 웹젠, 컴투스, NHN엔터테인먼트 등 시가 총액 상위 종목서 매물을 쏟아냈다. 대장주 넷마블게임즈는 5만5366주를 순매수, 8거래일째 사자(BUY)에 나섰다.

개인 투자자는 18개서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외국인과 기관이 던전 엔씨소프트, 웹젠, 컴투스, 카카오, 펄어비스 등을 쓸어 담았다.  넷마블게임즈를 비롯해 엠게임, 위메이드, 넷게임즈 등을 포함해 14개서는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외국인과 기관은 이날 엔씨소프트, 컴투스, 웹젠, 펄어비스 등 시가 총액 상위 종목서 매물을 쏟아냈다.  미투온, 위메이드, 네오위즈, 넷게임즈 등은 동반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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