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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2017]'최대'로 출발 '최고' 넘본다!…게임축제 '제2 전성기'오버히트, 테라M, 피파온라인3 등 넥슨과 넷마블 야심작 대거 출품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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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16  19:4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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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26일, 지스타조직위원회는 지스타2017 참가 접수 현황을 발표했다. 게임축제 40여 일을 앞둔 상황에서 2758부스(BTC관 1655부스, BTB관 1103부스)가 찼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 한 달을 앞두고 조기 마감됐다. 지난 2012년 모바일게임이 중심축으로 자리잡으면서 참가사 모집이 쉽지 않았던 진풍경이다.

조직위의 적극적인 유치 활동과 게임사들의 활발한 참여로 '최대' 규모를 예고한 지스타2017, 내용에서도 '최고'로 향했다.

게임전시회의 꽃, 블럭버스터와 황금기대작이 쏟아졌기 때문이다.

넥슨과 넷마블게임즈, 펄어비스 등 현재 한국 게임 시장을 쥐락펴락하고 있는 야심작이 출품된다.

이중 올해도 참여 업체 중 가장 큰 규모로 부스를 차린 넥슨은 PC온라인 신작 5종과 모바일 신작 4종 등 총 9종(시연 출품 6종, 영상 출품 3종)을 출품했다.  이 중에는 출시가 임박한 '오버히트'와 '메이플스토리x' '피파온라인4''야생의땅:듀량고' 등 주옥같은 작품을 내놓았다.

모바일게임의 절대강자 넷마블게임즈는 '테라M''세븐나이츠2''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을 출품했다.

여기에 요즘 증권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신예 펄어비스도 차기작 '검은사막 모바일'을 선보인다.  이 외에도 블루홀과 그라비티, KOG 등이 신작 모바일게임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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