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MPANY > 이슈
설설설…네시삼십삼분 '너무 뜨겁다'게임계 이슈메이커 부각…투자유치, IPO, 신작 관련설 잇따라
김상두 기자  |  sdkim@gameand.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7.31  00:50:03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msn

지난 4월 출시된 모바일RPG '블레이드'로 일약 메이저 모바일게임사로 떠오른 '네시삼십삼분' 가 게임계 이슈를 몰고 다고 있다.

433인 7월 중순, 효자 '블레이드'가 구글플레이 매출 최고 자리를 두고  '몬스터길드이기'와 뜨거운 경쟁을 펼치며 관심을 모았다.

이어 조만간 출시 예정이 회색도시 속편 '회색도시2'가 게임과 음악, 미술을 연계한 콜라보레이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7월30일 게임애널리스트 맏형으로 꼽히는 '박재석 전 삼성증권' 연구원을 신임 CFO로 선임했다. 상장을 위한 준비 작업에 착수하기 위한 조치가 아니겠냐는 의견이 꼬리를 물고 있다.

또 같은 날 여기에 1천억 이상의 외부 자본 투자 유치 결정이 임박했다는 소식까지 전해졌다. 일부 언론에서는 텐센트-라인-한투파트너스 컨소시엄이 지분투자가 유력하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알리바바와의 이미 투자유치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까지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433측에서는 "투자유치와 상장은 오래전에 천명한 기본 방침으로 아직까지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김상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송파구 위례성대로 58 101-1703 (방이동, 올림픽베어스타운)  |  등록번호 : 서울 아 03167  |  발행·편집인 : 김상두  |  청소년 보호 책임자:김상두
인터넷신문위원회 기사 및 광고부문 자율규약 준수 서약(제 152호)
게임앤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1 게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