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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위크(Week)' 또 온다! 1월 넷째주 배틀로얄·듀랑고 출격에픽게임즈· 넥슨, 배틀로얄(1월23일)·야생의 땅:듀랑고(1월25일) 출격…23일, 조이시티 2018년 라인업 공개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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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20  01:4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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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둘째주((1월8일~12일) 2018년 첫 황금기대작 '로열블러드'를 필두고 '위 베어 베어스 더 퍼즐''열혈강호M''전자오락수호대' 등이 출시되며 무술년 게임판 황금위크를 맞이했다.

1월, 넷째주 또 한번의 황금위크가 도래한다. PC 온라인게임 '배틀로얄'과 황금기대작 '야생의 땅:듀랑고'가 출격을 한다.

'배틀로얄'은 범세계적인 게임엔진 기업 '에픽게임즈'가 6년 동안 공을 들인 신작 게임으로 오는 1월 23일(화) 에픽게임즈 코리아를 통해 공개서비스가 시작된다.

지난 10월 26일 북미 등서 서비스를 시작, 일주일 만에 4천만 플레이어를 확보했고 동시접속자가 175만명에 달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작품이다.

'야생의땅:듀랑고'는 넥슨의 자체 개발 스튜디오 '왓스튜디오'에서 개발중인 모바일MMORPG다. 넥슨의 야심작이자 2018년 황금기대작 중 하나다. 최근 사전 예약자 200만명을 돌파한 바 있다.

공룡시대라는 획기적인 배경으로 싸우고 수집하는 정통 하드코어와 달리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 가는 독특한 게임성으로 무장해 국내 엄지족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여기에 1월 25일(목) 조이시티는 2018년 라인업 발표회를 개최한다.

업계에서는 행사에서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프로젝트 G’ ‘프로젝트 블레스 모바일’ 등 3종이 소개될 것으로 전망했다.

황금기대작 출시와 조이시티가 준비중인 야심작 공개로 1월 넷째주 또 한번 게임계가 요동을 예고하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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