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MPANY > 이슈
넷마블, 대표 2인 체제로 전환!…박성훈 신임대표 내정권영식 대표 게임사업, 신임대표 신사업과 글로벌 투자 담당
김상두  |  sdkim@gameand.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26  12:25: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가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이를 위해 박성훈 전(前) 카카오 최고전략책임자(CSO) 및 로엔엔터테인먼트 대표를 신임 대표로 내정했다.

3월 말 예정인 이사회를 통해 이를 확정할 예정이다.

권영식 대표는 게임사업을, 박성훈 신임 대표 내정자는 전략 및 투자를 전담할 예정이다.

넷마블의 이번 조치는 사세 확대에 대한 경영진 보강과 글로벌 및 신사업에 대한 전략 강화와 적극적인 투자를 위함이라고 밝혔다.

박성훈 신임 대표 내정자(1973년생)는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베인앤컴퍼니, 보스턴컨설팅그룹을 거쳐 2013년 CJ 미래전략실 부사장을 역임했다.

지난 2016년부터는 카카오에서 최고전략책임자(CSO), 로엔엔터테인먼트 대표를 지낸 바 있다.

김상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송파구 위례성대로 58 101-1703 (방이동, 올림픽베어스타운)  |  등록번호 : 서울 아 03167  |  발행·편집인 : 김상두  |  청소년 보호 책임자:김상두
Copyright © 2018 게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