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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IP게임, 귀한 창작게임 그래서 시선 집중? '소울 매직 온라인'4인 뭉친 스타트업 '트리위즈' , 모바일MMORPG '소울 매직 온라인' 출시 앞두고 사전예약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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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16  0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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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대를 풍미했던 PC 온라인게임과 모바일게임 그리고 인기 캐릭터에 기반을 둔 IP(지식재산권) 모바일게임이 줄을 잇고 있다.

2015년 '뮤 오리진'을 시작으로 2016년 '리니지2레볼루션', 2017년 '마블 퓨처 파이트' '리니지M''테라M' 그리고 2018년 '열혈강호M' '검은사막 모바일' '라그나로크M' 등이 출시됐다. 또 3월 중  '드래곤네스트M'와  'DC 언체이드'  등이 출격을 앞두고 있다.

이들 작품은 흥행에서도 창작 모바일게임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압도적인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IP 모바일게임이 판을 치고 있는 가운데 신생 개발사에서 자체 개발한 창작 모바일MMORPG가 도전장을 던진다.  '소울 매직 온라인'이다.

3월 15일 트리위즈(대표 김영화)는 자체 개발한 신작 MMORPG '소울 매직 온라인' 사전등록 이벤트를 시작했다.
 
이 작품은 길드와 친구 시스템 등을 통해 폭넓은 커뮤니티 시스템을 지원하는 MMO로 2D 게임만의 감성 및 향수를 느낄 수 있는 도트 캐릭터 특유의 귀엽고 아기자기함을 살렸다.

가장 큰 특징은 RPG 게임을 어려워했던 초보자라도 쉽게 플레이할 수 있다는 점이다. 캐릭터의 모자, 의상, 무기, 날개 등 다양한 코스튬을 통해 자신만의 개성 있는 캐릭터를 만들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도 매력적인 부분이다.

또한 캐릭터의 레벨에 따라 스탯 능력치를 상승할 수 있고, 직업마다 정해진 스킬이 아닌 자신에게 맞는 스킬을 수집하여 플레이할 수 있다.

이 외 고유한 스킬을 가진 정령과 함께 던전 진행 및 사냥이 가능해, 나만의 정령을 잘 육성하는 전략도 필요하다.

출시 버전에서는 워리어와 매지션 2가지 직업만 선택할 수 있지만, 추후 궁수 및 다양한 직업이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정식 출시는 3월로 예정되어 있다.

한편 개발사 트리위즈는 지난 2015년 4명의 개발자가 의기 투합해 설립된 게임개발사다. '소울 매직 온라인'은 트리위즈의 처녀작이며 2017년 6월 글로벌 일부 국가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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