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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과 만난 AR게임! '고스버스터즈 월드', 신규 영상 공개433, 구글 API 적용 영상 'DGC2018' 구글 키노트서 공개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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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20  11: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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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버스터즈 월드, 넥스트에이지(썸에이지 자회사)와 소니픽쳐스엔터 공동 개발中


 
지난 2017년 퍼블리싱보다 개발에, 국내보다 글로벌에 집중하겠다고 밝힌 네시삼십삼분, 변하지 않은 게 있다. 이색 장르에 대한 욕망이다.

433은 블레이드for kakao로 한국 모바일 액션RPG 붐을 일으켰다. 이후에도 영웅, 로스트킹덤 등으로 선 굵은 액션RPG를 선보였다. 이와 동시에 회색도시, 활, 활2, 샌드스톰 등 당시에는 찾아보기 힘들었던 장르 개척에도 나섰다.

433이 2018년 차세대 먹거리로 꼽히는 '증강현실(AR)' 게임을 선보인다. '고스버스터즈 월드'다.  이 작품은 기존 구글의 지도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제작, 좌우뿐 아니라 상하(높낮이)까지 지원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3월 20일, 네시삼십삼분(대표 한성진, 이하 433)은 '고스버스터즈 월드'의 새로운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GDC)의 구글 키노트 발표에 사용되는 플레이 영상이다.

GDC2018은 전 세계 2만6000명 이상의 게임 업계 개발자 및 관계자가 참여하는 세계 최대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로 19일부터 23일까지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컨벤션 센터에서 5일간 개최된다.
 
이번 GDC에서 공개된 ‘고스트버스터즈 월드’ 영상은 새로운 구글 지도 인터페이스(API)가 적용된 영상으로 GDC에서 구글을 통해 상영될 예정이다.

신규 영상은 유령 사냥꾼 ‘고스트버스터즈’가 거리를 걸어 다니며 동명 영화의 인기 캐릭터 ‘슬라이머’(한국명 먹깨비)를 사냥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구글이 공개한 구글 지도 API는 위치 기반의 지도 제작 지원 서비스로, 표현이 불가능했던 빌딩의 높낮이와 그림자, 도로와 강물 등이 3D로 표현돼 보다 사실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게 될 예정이다.

구글이 공개한 자료에 의하면 ‘고스트버스터즈 월드’는 구글의 증강현실 솔루션인 AR코어를 사용한다. 위치 기반 솔루션인 구글 지도 API도 적용된다.
 
‘고스트버스터즈 월드’는 위치 기반의 수집형 AR게임이다.  ‘DC 언체인드’를 개발 중인 썸에이지의 자회사 넥스트에이지(대표 서현석)와 소니 픽쳐스 엔터테인먼트(대표 마이클 린턴)가 공동으로 개발 중이다.

증강현실과 1인칭 시점 요소를 접목해 이용자가 도시 곳곳을 걸어 다니며, 고스트버스터즈에 등장하는 유령 캐릭터를 사냥하고 수집하는 게임이다.
 
2018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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