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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5개월 공백 끝! 2018년 첫 신작 출시…낚시게임 ‘피싱스트라이크’실사형 그래픽에 전투 요소 및 VRŸAR 기술 접목…오는 4월 25일까지 게임 출시 기념 이벤트 진행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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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13  11:5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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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형성기 '신작 몰아치기'로 선두에 올라선 넷마블. 이후에도 하드코어 등 라인업을 확대하며 넘버1을 고수하고 있다.

리니지2레볼루션 이후 달라졌다. 대작 중심의 라인업으로 이전처럼 신작의 출시가 잦지 않았다.

지난 2017년 11월 '페이트/그랜드 오더'와 '테라M'를 연이어 출시했지만 이후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넷마블, 5개월 만에 공백을 깼다.

낚시를 소재로 한 신작 모바일게임 '피싱스트라이크'를 출시했다.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 동시 론칭이다.
 
4월 13일 넷마블(대표 권영식, 박성훈)은 모바일 낚시게임 ‘피싱스트라이크’(개발사 위메이드플러스)’를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 251개국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12일 오후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피싱스트라이크’는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위메이드플러스(대표 이창규)가 개발했다.

이용자가 낚시꾼이 되어 전 세계를 누비며 열대어부터 고대 어종까지 500여 종에 달하는 물고기를 낚을 수 있다.

물고기를 수집하는 낚시 본연의 재미에 앵글러(낚시꾼)의 성장, 스킬, 장비 강화 등을 통해 물고기와의 치열한 전투가 핵심이다.

기존 낚시게임과는 달리 수중 화면을 지원해 물속에서 물고기를 직접 선택해 낚을 수 있다. 각 앵글러들이 고유 스킬을 보유하고 있어 물고기와의 전략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공방 전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수집한 물고기를 360도 카메라,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등의 기능이 적용된 아쿠아리움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감상할 수도 있다. 물고기 간의 먹이사슬 관계를 인공지능(AI)으로도 구현해 물고기를 수집하고 관찰하는 재미를 더했다.
 
넷마블 오병진 본부장은 “’피싱스트라이크’는 낚시의 리얼함은 물론 앵글러와 물고기 간의 액션, 전투 요소까지 갖추고 있어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새롭고 차별화된 재미를 제공할 수 있을 거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4월 25일까지 ‘피싱스트라이크’ 출시 기념 이벤트로 하루에 한 번 접속만 해도 앵글러 카드, 골드, 연료, 강화 재료 등 풍성한 보상을 지급하는 접속 이벤트를 실시한다.

출시에 앞서 2월부터 시작한 ‘피싱스트라이크’ 사전등록 예약자는 100만 명을 넘었다. 모바일 낚시게임으로는 이례적인 성과다.

자세한 내용은 ‘피싱스트라이크’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fishingstrike)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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