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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1 넷마블, 여전히 강했다.레볼루션(3위), 세나(6위), 모마(8위), 마블퓨처(9위), 페그오(10위) 구글 매출 톱10 절반 차지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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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30  15:4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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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이 또 한번 넘버1의 저력을 과시했다.

4월 30일 월요일, 구글플레이 매출(게임)에서 넷마블 게임 5종이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리니지2레볼루션이 리니지M과 검은사막 모바일에 이어 넘버3를 지킨 가운데 '세븐나이츠'와 '모두의마블'이 각각 6위와 8위를 나타냈다.

9위와 10위도 넷마블 게임이 차지했다. '마블퓨처파이트'(9위)와 '페이트/그랜드 오더'(10위)다.
 
출시를 전후해 꾸준히 톱10을 유지하고 있는 흥행대작 '리니지2레볼루션'과 '세븐나이츠' '모두의 마블'이 건재함을 지속한 가운데 업데이트를 앞세운 '마블퓨처파이트'와 '페이트/그랜드 오더'가 힘을 보탠 것.

지난 4월 26일 넷마블은 마블의 최신 영화 '어벤져스:인피티니 워' 개봉과 더블어 '마블퓨처 파이트'에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TV 광고도 때를 맞춰 진행, 톱10에 재입성을 꾀했다.

이어 4월 27일에는 페이트/그랜드 오더'에 신규 서버를 추가하고 기간 한정으로 고난이도 이벤트(감옥탑 복수귀는 울부짖는다)에 나섰다.

넷마블 게임이 톱10에서 절반 이상을 차지한 경우는 종종 있었지만 이번에는 의미는 남다르다.

2018년 들어서면서 로열블러드, 야생의땅:듀랑고, 검은사막 모바일, 라그나로크M 등 IP(지식재산권) 게임과 물량공세를 앞세운 외산 게임이 봇물을 이뤘다. 기대작들의 잇단 등장으로 기존 인기 게임들의 역주행은 고사하고 자리 보존마저 쉽지 않은 상황이다.

기대신작들의 초반 돌풍이 채 끝나기도 전에 새로운 기대신작의 등장으로 기존 인기 게임들의 매출 순위  하락이 빈번하게 일어났다.  또 역주행은 어려워졌다.

넷마블은 업데이트를 통해 이를 극복, 최다 흥행작 배출 게임사의 명성을 재확인시켰다.

더 놀라운 점은 올드보이  '세븐나이츠'와 '모두의 마블' 의 여전한 흥행이다.

세븐나이츠와 모두의마블for kakao는 각각 지난 2014년 3월과   6월 출시됐다. 현재 구글 플레임 매출 톱10 중 가장 나이가 많은 올드보이다.

신작들의 대향연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세븐나이츠'와 '모두의마블'이  '레볼루션'을 받치고, 테라M과 이사만루2018 등을 이끌면서 향후 '아이온 쓰론''신작의 가세로 넷마블을  제2, 제3의 전성기의 가능성에 힘을 싣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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