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MPANY > 주식(stcok)
[게임주-거래동향]기관, 대형주 삼켰다…NHN엔터·넷마블·펄어비스 집중 매수[5월 11일]평균등락률(+0.57%) 우상향…거래량·거래대금·전체 시총, 전일보다 감소
김상두  |  sdkim@gameand.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2  12:11: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5월 11일 금요일, 게임주 평균등락률이 +0.57%다. 5월 9일 화끈 반등 이후 3거래일째 플러스 장세다.

19개 종목이 상승했고 9개가 하락했다.  NHN엔터테인먼트가 +6.67%로 가장 크게 올랐고 펄어비스(-8.51%)가 최대 낙폭을 보였다.
엔씨소프트는 전일보다 4.18%(1만4500원) 하락, 2거래일째 약세를 지속했다.

전체 거래량은 555만6602주로 전일보다 약 20만주가 늘었다.

거래대금은 전일보다 약 600억원 줄어든 4331억3400만원이다.

전체 시총은 42조3882억원으로 전일보다 4097억원 줄었다.
이날 대형주는 엇갈렸다.  NHN엔터테인먼트가 급등(+6.67%)하고 컴투스(+3.14%)가 강세로 마감됐다.

펄어비스(-8.51%)는 급락했고 엔씨소프트(-4.18%)가 약세를 나타냈다. 넷마블은 보합으로 장을 마쳤다.

투자동향에서는 외국인이 각각 15개를 순매수했다. 거래량은 많지 않았다.
순매수량이 위메이드, 미투온, 룽투코리아, 와이제이엠게임즈, 한빛소프트를 제외하고 1만주에 미치지 못했다.
순매도 종목은 16개로 NHN엔터테인먼트, 넷마블, 카카오, 네오위즈, 넥슨지티, 엔씨소프트, 펄어비스 등서 매물을 쏟아냈다.

기관은 15개서 매수 우위를 보였다. NHN엔터테인먼트를 9만주 넘게 순매수, 빅쇼핑에 나섰다.  넷마블, 카카오, 선데이토즈, 펄어비스, 웹젠 등과 같은 대형주도 적극적으로 담았다.
순매도 종목은 8개로 위메이드, 엔씨소프트서 매물 폭탄을 던졌다.

개인은 16개에서 각각 순매수와 순매도를 보였다. 
펄어비스, 엔씨소프트, 카카오, 네오위즈, 넥슨지티 매수에 앞장섰다.
NHN엔터테인먼트, 미투온, 조이맥스, 액션스퀘어서 매도를 주도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조이맥스, 컴투스, 넷게임즈, 미투온을 동반매수했다.
동반매도 종목은 엔씨소프트를 비롯해 더블유게임즈, 넥슨지티, 네오위즈다.

김상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송파구 위례성대로 58 101-1703 (방이동, 올림픽베어스타운)  |  등록번호 : 서울 아 03167  |  발행·편집인 : 김상두  |  청소년 보호 책임자:김상두
Copyright © 2018 게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