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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출시 관련주 '펄펄', 넵튠 급등·넷마블 상승전환…위메이드·조이시티 '반등'[게임주-5월 16일]조이맥스, 신고가 행진 지속…엔씨, 또 요동! 장중 5.52%↑ 마감은 +1.98%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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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6  22:3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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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의 하락장세가 3거래일째 이어졌다.

5월 16일 평균등락률 -0.36%로 5월 14일부터 3거래일째 마이너스 장세를 지속한 것.

13개가 올랐고 넷게임즈, 엔터메이트는 보합으로 장을 마쳤다.  하락종목은 17개다.

넵튠이 전일보다 13.39%(1500원) 상승,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조이시티와 룽투코리아가 각각 +4.46%와 +4.36%로 뒤를 이었다.  조이시티는 5월 10일(+0.35%) 이후 4거래일만에 상승이다.

위메이드는 3.25%(1700원) 오른 5만4000원으로 장을 마쳤다. 7거래일만에 오름세다.

조이맥스의 신고가 행진이 지속된다. 장중 2만550원으로 전일 최고가를 갈아치운 것.

최대 낙폭은 -6.19%로 마감된 와이제이엠게임즈가 기록했다. 3거래일 연속하락이다.

썸에이지와 바른손이앤에이는 각각 전일보다 5.25%와 4.58% 빠졌다.
썸에이지는 5거래일, 바른손이앤에이는 4거래일 연속하락이다.

이 외에 플레이위드(-3.93%), 한빛소프트(-3.80%), 드래곤플라이(-3.80%), 넥슨지티(-3.77%) 등 약세를 보였다.

시가 총액 1조원이 대형주는 펄어비스(-0.38%)를 제외하고 모두 상승했다.  카카오와 엔씨소프트가 각각 2.18%와 1.98% 뛰었다.

넷마블(+1.43%), 웹젠(+1.42%), 더블유게임즈(+0.87%), 컴투스(+0.36%), NHN엔터테인먼트(+0.30%)가 1% 내외의 오름세로 마감됐다

5월 16일, 기대신작 모바일게임 관련 이슈가 쏟아졌다.  한국 게임 산업의 투톱인 넷마블과 넥슨이 앞장섰다.

넷마블이 신작 모바일게임 '아이언쓰론'을 전 세계(중국 제외)에 론칭했고, 넥슨이 신작 모바일MMORPG '카이저' 출시일(6월 7일)을 발표했다.  펍지주식회사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국내 서비스에 나섰다.

게임빌은 영국의 유명 레이싱 게임 개발사 ‘슬라이틀리 매드 스튜디오(Slightly Mad Studios)’와 히트 레이싱 게임 IP(지식재산권) ‘프로젝트 카스(Project CARS)’의 글로벌 모바일게임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이언쓰론 글로벌 출시!  넷마블 1.43%↑…외국인·개인 팔고, 기관 사고
'아이언쓰론' 글로벌 론칭에 나선 넷마블이 전일보다 1.43%(2000원) 올랐다. 종가는 14만1500원으로 하루 만에 14만원선을 되찾았다.

기관이 3만5036주를 사들이며, 6거래일째 사자(buy)에 앞장섰다.  외국인은 1만8047주를 순매도, 7거래일째 팔자(sell)를 이었다. 개인은 1만7189주의 매물을 쏟아냈다. 5거래일째 순매도다.

 
▶넵튠 13.39% ↑ 나홀로 급등…'배틀그라운 모바일' 수혜주 부상
넵튠이 전일보다 13.39%(1500원) 상승했다. 종가는 1만2700원으로 5월 들어 처음으로 1만5000원선을 넘었다. 거래량은 145만주(정규장 마감기준)를 상회하며 역시 5월 최대치를 나타냈다.

외국인이 8만1712주를 팔았다. 2018년 들어 가장 많은 물량이다. 개인은 8만1092주를, 기관은 250주를 사들였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정식 출시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펍지주식회사는 생존 모바일게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을 출시했다. 2017년 글로벌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킨 PC 온라인게임 '배틀그라운'의 모바일 버전으로 사전예약자가 240만명을 돌파했다.

넵튠은 지난 2017년 상반기 펍지의 모회사인 블루홀에 지분을 투자했다. 이후  '배틀그라운드' 세계적인 돌풍이 일면서 수혜주로 부각하면서 고공비행을 펼친 바 있다.


▶게임빌 1.32%↓, 2거래일째 약세…글로벌 IP 모바일게임 '프로젝트 카스' 판권 확보
5월 14일과 15일 각각 '로열블러드'와 자이언츠워 글로벌 사전예약에 나선 게임빌.

5월 16일에는 영국에 기반을 둔 게임사 '슬라이틀리 매드 스튜디오'의 글로벌 IP 모바일게임 '프로젝트 카스'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가는 전일보다 1.32%(800원) 하락했다. 2거래일째 약세다. 종가는 5만9700원이다.

외국인이 8886주를 순매수, 3거래일째 사자를 이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4026주와 4943주를 팔았다.

 
▶1분기 흑자전환! 조이시티 4.46%↑…전략 모바일게임 '창세기전:안타리아의 전쟁' 5월 글로벌 소프트론칭
조이시티가 전일보다 4.46%(600원) 올랐다. 4거래일만에 상승이다. 종가는 1만4050원으로 1만4000원선을 3거래일만에 되찾았다.

거래량은 7만3184주로 5월 들어 가장 많았다. 외국인이 8043주를 사들였고 개인이 5505주를 팔았다.

전일 정규장 마감 후 조이시티는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25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 늘었다. 전분기 대비해서는 3%가 줄었다. 영업이익 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당기순이익은 400만원으로 전년과 전분기 대비 모두 흑자전환했다.

한편 조이시티는 5월 중 신작 전략 모바일게임 '창세기전:안타리아의 전쟁'을 글로벌에 소프트론칭하고 하반기 건쉽배틀:토탈워페어를 3분기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창세기전:안타리아의 전쟁'은 유명 PC 패키지게임 '창세기전'을 원작으로 해 김태곤 사단이 제작중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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