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LUS > 특집
6월生 황금기대작 '떼거지 흥행'…구글 매출 순위 '요동'6월, 뮤 오리진2·카이저·나이츠크로니클·블레이드2·영원한 7일의 도시 등 기대작 향연 … 7월 6일 총 4개 작품, 구글 플레이 매출 톱10 차지
김상두  |  sdkim@gameand.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07  11:14: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2018년 상반기 몰아친 황금기대작, 초반 흥행도 예사롭지 않았다.
 
리니지M과 리니지2레볼루션, 모두의 마블for kakao 등을 제외한 흥행대작들을 톱10 밖으로 밀어낸 것.
 
거센 돌풍은 6월생 신작에 의해 정점을 찍었다. 5종이 출시 직후 톱10에 입성했고 현재 4개 작품이 톱10에 위치했다.
 
7월 6일 금요일,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에서 '뮤 오리진2'가 넘버3를 지키고 있다. '뮤 오리진2'는 지난 6월 4일 웹젠이 출시한 모바일MMORPG다.
 
넥슨이 6월 7일 출시한 모바일MMORPG '카이저'는 9위를 나타냈다.
 
'카이저'는 패스파인더에이트(대표 서현승)이 개발한 작품으로 상반기 흥행작 중 원작 없이 만들어진 유일한 창작 게임이다.
 
상반기 대미를 장식한 기대작 '블레이드2for kakao'는 10위다. 6월 28일 출시 첫 주말 이후 톱10에 진입, 7위까지 오른 바 있다.
 
'블레이드2'는 한국 모바일 액션RPG의 대중화를 이끈 '블레이드'의 정통 속편으로 엄지족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블레이드2'와 같은 날 출시된 '영원한 7일의 도시'가 6위까지 상승했다.
 
가이아모바일이 출시한 이 작품은 중국 게임사 넷이즈가 개발했다. 어드벤처와 시뮬레이셔, 여기에 루프물을 결합시킨 서브 컬처(2차원) 게임이다.
 
여기에 넷마블이 출시한 '나이츠크로니클'도 출시 직후 톱10에 입성했고 현재는 10위 안팎을 오가고 있다.
 
출시 시점을 2018년 상반기로 확대하면  2월 출격한 펄어비스의 '검은사막 모바일'과 3월 이펀컴퍼니가 서비스를 시작한 '삼국지M'까지 총 6종이다.
 
그라비티가 선보인 '라그나로크M' 역시 출시 초반 톱5를 나타낸 바 있다.
 
2018년 상반기 황금기대작들이 이변없는 초반 흥행으로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가  요동친 셈이다.
 
한편 톱10 내 2018년 이전 출시된 작품은 리니지M(1위), 리니지2레볼루션(4위), 피망포커:카지노 로얄(7위), 모두의 마블for kakao(8위)가 전부다.
 
이 외 톱10을 넘나드는 작품은 오버히트와 세븐나이츠, 마블퓨처 파이트 등이다.
김상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송파구 위례성대로 58 101-1703 (방이동, 올림픽베어스타운)  |  등록번호 : 서울 아 03167  |  발행·편집인 : 김상두  |  청소년 보호 책임자:김상두
Copyright © 2018 게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