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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의 여름, 유난히 짧고 숨가쁘다…왜?PC 온라인게임 성수기 겨냥 신작 출시와 테스트 … 라이브 게임 이용자 위한 대규모 프로모션 진행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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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18  11:2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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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방학과 휴가 시즌을 앞둔 7월, 넥슨이 유독 분주하다.
한국에서 가장 많은 PC 온라인게임을 서비스하고 기존 이용자들을 위한 애정 공세 때문이다.
 
지난 2012년 '애니팡' 시작으로 모바일게임은 급성장했다. 3매치, 질주, SNG 등 캐주얼에 국한됐던 영역은 2015년 이후에는 대체 불가능으로 여겨졌던  MMORPG로 확대됐다. 
 
설 땅이 줄어든 PC 온라인게임, 여전히 열혈 팬은 존재하고 신작도 이어지고 있다.  중심에는 넥슨이 있다.
 
검은사막 모바일, 라그나로크M 등 흥행대작 PC 온라인게임 기반 모바일게임이 주름잡았던 2018년 상반기에도 넥슨은 무협 MMORPG '천애명월도'와 축구 온라인게임 '피파온라인4'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하반기에도 액션 MOBA '배틀라이트' 출시를 앞두고 있다. 여기에 우주를 배경으로 한 신작 온라인게임 '어센던트 원' 테스트를 진행한다.
 
넥슨은 라이브 게임에도 큰 공을 들이고 있다. 업데이트와 이벤트는 귀해진 PC 온라인게임 이용자들을 위한 오프라인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지난 7월 7일  AOS 대전 액션 게임 ‘사이퍼즈(Cyphers)’의 7주년 기념행사 ‘6+1th Anniversary’를 개최했다.
 
400명을 초청한 가운데 진행된 행사에는 다양한 무대 이벤트와 e스포츠 리그 ‘2018 액션토너먼트’ 그리고 향후 신규 콘텐츠 추가 계획 등이 발표됐다.
 
지난 13일 금요일에는 불멸의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최고 레벨 확장 및 신규 지역(할렘) 추가 계획을 내놓았다.
 
PC 온라인게임을 기반으로 한 게임 대회도 줄이어 개최한다.
 
지난 월요일(7월 16일)에는 2018년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 축구 온라인게임 '피파온라인4' 챔피언십 프리시즌을 시작했다.
 
7월 26일부터는 오픈형 테스트를 시작한 액션 온라인 MOBA '배틀라이트'의 '모두의리그'를 개최한다.
 
오는 7월 28일에는 '버블파이터' 챔피언스컵 본선 대회를 진행한다.
 
가장 많은 PC 온라인게임을 서비스하고 이를 지지하는 게이머들을 향한 진한 애정공세 그리고 쉼 없는 신작 발굴이 7월, 넥슨의 여름을 유난히 바쁘게 만드는 이유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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