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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존재감! 이카루스M · 피쉬아일랜드:정령의 항로, '혈전 대신 동행'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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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26  13:4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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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히트'와 '테라M',  2017년 11월 28일, 넷마블과 넥슨이 각각 출시한 야심작이다.
 
'카이저'와 '뮤 오리진2', 2018년 6월 4일 출격한 넥슨과 웹젠 야심작이며 기대작이다.
 
신작 모바일게임이 넘쳐나면서 빚어진 광경이다.
 
야심작과 기대작의 같은 날 출격이 더 이상 낯설지 않은 이유다. 
 
7월 26일 출격한 '이카루스M'과 '피쉬아일랜드: 정령의 항로'도 마찬가지다.
 
두 작품, '피 말리는 경쟁'보다 '동행'할 공산이 크다.   서로 다른 장르를 추구하면서 이용자층과 타깃층이 다르기 때문이다.
 
'오버히트vs테라M', '카이저vs뮤 오리진2'는 모두 하드코어의 MMORPG다. 타킷층이 겹치면서 혈전을 피할 수 없었다.
 
7월 26일生 신작 모바일게임은 다르다.
 
'이카루스M'은 정통 MMORPG다. 현재 대한민국 모바일게임 시장을 독식하고 있는 하드코어다.
 
또 리니지M, 검은사막 모바일, 리니지2레볼루션, 뮤 오리진2, 라그나로크M 처럼  대작 PC 온라인게임에 기반을 둔 IP 모바일게임이다. 국내 매출 최상위 게임들과 경쟁이 불가피한 기대신작이다.
 
반면 '파쉬아일랜드:정령의 항로' 캐주얼이다. 게다가 낚시와 리듬액션이 결합된 이색 장르다. 또 남녀노소 누구나가 손쉽게 즐길 수 있다.  애니팡3와 쿠키런:오븐브레이크, 모두의 마블for kakao처럼 짧은 시간 가볍게 즐길 수 있다.
 
신작의 부재로 가뭄에 허덕이고 있는 캐주얼 시장의 단비 같은 존재다.
 
'이카루스M'과 '피쉬아일랜드:정령의 항로'는 이용자를 뻿고 빼아야하는 대립 보다는 하드코어 엄지족이  틈을 내 즐길 수 있는 서로가 서로를 도울 수 있 상생 관계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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