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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너즈워, 더 뜨거워진다! 컴투스 ‘SWC 2018’ 아시아퍼시픽컵 돌입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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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22  11:3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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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방학을 맞아 국내 인기 게임들을 기반으로 한 게임대회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넥슨이 자사의 인기 PC 온라인게임(버블피이터, 카트라이더,  피파온라인4) 대회를 개최했거나 진행 중이다.
 
9월 7일에는 엔씨소프트가  '블레이드앤소울'을 기반으로 한 게임대회(인텔 블레이드앤소울 2018 월드 챔피언십)을 개막, 일주일간 진행한다.
 
2018년 아시안게임에서 e스포츠가 시범종목으로 채택되면서 게임 대회에 대한 관심은 절정으로 향하고 있다.
 
PC 온라인게임에서 촉발된 e스포츠, 모바일로 확대됐다. 국내에서는 모바일게임 맏형 컴투스가 나섰다. '서머너즈워:천공의 아레나 월드 챔피언십'이다.
 
서머너즈워는 지난 2014년 출시,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에 대흥행을 거둔 모바일게임 한류의 주역이다.  세계적인 인기를 바탕으로 지난해 처음으로 게임대회를 마련, 큰 호응을 얻었다. 생명력도 연장했다.
 
8월 22일 컴투스(대표 송병준)가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세계 e스포츠 축제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18(SWC 2018)’ 대륙컵 본선에 나섰다.
 
8월 25일 일본 도쿄 아시아퍼시픽컵을 시작으로 약 한 달간 전 세계에서 펼쳐진다.
 
지난 6월 선수 모집을 통해 대회 시작을 알린 ‘SWC 2018’은 7월부터 매주 각 지역별 온∙오프라인 예선전을 실시하고 아메리카컵(4명)∙유럽컵(8명)∙아시아퍼시픽컵(8명) 등 총 20명 본선 진출자 선발을 완료했다.
 
먼저 오는 25일 오후 일본 도쿄 빅 사이트 티에프티 홀(Big Sight TFT Hall)에서 열리는 ‘SWC 2018’ 아시아퍼시픽컵은 아시아, 오세아니아 등 지역 대표 선수를 선발하기 위한 본선 무대다.  8강 토너먼트 경기로 펼쳐진다.
 
한국을 포함한 다양한 아시아권에서 열린 지역 예선전을 통해 선발됐으며, 본선에서 지역을 대표할 총 3명의 월드 결선 진출자를 가린다.
 
이후 무대를 서구권으로 옮긴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아메리카컵’(9/8), 독일 베를린에서 ‘유럽컵’(9/22)이 2주 간격으로 개최하는 것.
 
각각 2명의 지역 대표를 선발해 총 8명의 선수들이 오는 10월 서울에서 ‘서머너즈 워’ 최강자를 가리는 최후의 결전을 벌인다.
 
‘SWC 2018’ 대륙컵 본선은 경기장을 찾은 관객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현장으로 꾸며진다.
 
다양한 현장 이벤트, 코스플레이, 에프터파티 등 지역에 따라 개성을 살린 즐길 거리를 마련해, 게임을 통해 하나가 되는 새로운 문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SWC 2018’ 아시아퍼시픽컵을 비롯한 전 경기는 영어를 포함한 다양한 현지 언어를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된다.
 
‘SWC 2018’ 모든 경기는 ‘서머너즈 워’ e스포츠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c/summonerswaresports)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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