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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또! 넥슨, 몰아치기 끝은 없다…MMORPG ‘스피릿위시’ 첫 공개8월 23일 티저 영상 오픈, 레트로풍 그래픽·멀티 캐릭터 조합·전략 설정 시스템 선봬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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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23  12:4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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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가장 많은 온라인게임 서비스하고 있는 넥슨.

지난 2015년 'HIT(히트)'로 흥행감을 잡았고 이후 모바일게임에서도 신작을 잇따라 출시하며 몰아치기에 나섰다.  

2018년에도 예외는 아니다. 상반기 '야생의 땅:듀랑고'를 시작으로 '열혈강호M''메이플블리츠''카이저' 등을 연달아 출시했다.
 
성적도 좋았다. 2017년에는 '다크어벤저3'를 시작으로 '액스(AxE)' '오버히트' 등을 잇따라 성공시켰다. 지금은 주춤하지만 '야생의 땅:듀랑고'와 '열혈강호M'도 출시 초반 맹위를 떨쳤다.
 
잠시 주춤했던 넥슨, 또 한 번의 몰아치기를 예고했다. 신작 게임 '마블 배틀라인(모바일게임)' 어센던트 워(온라인게임)' '배틀라이트(온라인)' 등을 이슈를 전하며 출격을 위한 행보에 나선 것. 
 
넥슨이 또 한편의 신작을 공개했다. '스피릿위스'다.
 
8월 23일 넥슨(대표 이정헌)은 네온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신작 모바일게임 ‘스피릿위시(SPIRITWISH)’의 티저 영상을 처음 공개했다.
 
'스피릿위시'는 동화 속 세계를 연상시키는 고전 게임 그래픽과 캐릭터 3개를 동시에 조작하는 멀티 전투 방식으로 진행된다.  세밀한 전략 설정 시스템, 레이드 매칭 등을 내세운 모바일 MMORPG다.
 
이 작품은 역할이 구분된 각 캐릭터 조합에 따라 다양한 성격을 가진 팀 구성이 가능하다.
 
팀의 리더 역할을 맡는 캐릭터를 교체해가며 전투를 펼칠 수 있다.  또 레이드 미션, 영입 미션 등 게임 퀘스트를 통해 얻은 캐릭터를 팀에 추가할 수 있다.
 
스피릿위시 티저 영상에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의 움직임과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화면으로 구성됐다. 자신만의 팀을 꾸려 최적의 스킬 조합을 찾는 전략 설정 시스템도 확인할 수 있다.
 
넥슨은 올 하반기 스피릿위시의 '비공개 테스트'(CBT)를 통해 국내 이용자들에게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사용자 환경(UI, User Interface)을 비롯해 캐릭터 성장 구조, 퀘스트 난이도, 스킬 밸런스 등 이용자 플레이 패턴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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