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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주 부진, 전체시총 41조원 하루 만에 붕괴…컴투스·펄어비스 약세[게임주-9월 14일]평균등락률 -0.19% …액션스퀘어 4.13% 화끈 상승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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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4  22: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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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4일 금요일, 국내 증시는 상승했다.

코스피는 전일보다 32.03포인트(1.40%) 오른 2318.25로, 코스닥은 3.96(포인트(0.48%) 뛴 834.91로 마감됐다.

게임주는 약세로 돌아섰다.  평균등락률은 -0.19%로 전일 반등(+0.58%)서 다시 마이너스를 나타냈다.

상승종목은 12개다.  액션스퀘어가 +4.13%(190원)으로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넷게임즈가 +3.96%로 뒤를 이었다.

나머지 10개는 1% 내외의 강보합으로 마감됐다.

하락종목은 17개로 펄어비스가 -4.92%로 최대 낙폭을 보였다. 컴투스(-4.18%)도 4% 넘게 내렸다.

데브시스터즈는 3.52%(450원) 내린 1만2350원으로 마감됐다. 넵튠은 2.86%(250원) 하락, 6거래일째 약세를 지속했다.
 
전체 거래량은 506만5143주로 전일보다 약 66만주가 감소했다.

거래대금 역시 전일보다 229억 원가량이 줄어든 2014억3900만원이다.

시가총액은 40조6888억원으로  전일 회복했던 41조원선을 다시 내줬다.
우량주가 약세로 돌아섰다.

NHN엔터테인먼트만이 +0.16%로 상승 마감했다. 전일 동반상승한 신구대장주 넷마블과 엔씨소프트는 각각 0.57%와 0.85% 하락했다.  더블유게임즈와 카카오도 각각 -0.15%와 -0.83%로 마감됐다.

컴투스(-4.18%)와 펄어비스(-4.92%)는 4% 넘게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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