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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게임쇼 '또 달랐다'…BIC2018 개막식 '세리모니 짧게 소통은 길게'9월 14일 '비즈니스 데이' 118개 작품 전시, 베일 벗은 인디게임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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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5  02: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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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과 함께 한 개막식, 또 한 번의 소통의 기회 마련 



9월 13일(목) 컨퍼런스로 문을 연 부산인디커넥트 페스티벌((Busan Indie Connect Festival, 이하 BIC 2018),  9월 14일 오후 6시 개막식을 가졌다.

공간이 아니라 기간으로 BTC와 BTB 행사를 이틀씩 나눈 이색적인 진행 방식만큼 남달랐다. 개회사를 짧게 하고 대신 각국에서 참가한 개발자들이 참가 소감 등을 발표하는 등 참가자들 간의 소통을 강조한 것. 

BIC2018 둘째 날 '비즈니스 데이'로 26개국에서 출품된 118개의 게임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비즈매칭'을 주제로 한 이날 행사는 국내외 퍼블리셔와 개발자들이 만났다. 전시에 나선 관계자들도 다른 인디게임을 경험하며 서로 의견을 나누는 모습이 곳곳에서 펼쳐졌다.

전시회가 마무리된 오후 6시, 개막식이 열렸다.

행사에는 서태건 조직위원장을 비롯해 이번 행사의 스폰서 및 작품을 출품한 관계자들이 모였다.

서태건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조직위원장을 개막식에 올라 "BIC가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것은 부산시를 비롯한 다양한 스폰서 및 미디어 관계자와 개발자들 덕분"이라며 ""BIC를 통해 한자리에 모인 개발자들이 이번 행사를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 영화의전당 야외 광장에서 펼쳐진 개막식은 간단한 저녁 식사 자리와 함께 마련, 참가자들이 또 한 번 소통의 기회가 마련됐다.

타 게임전시회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또 다른 이색적인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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