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LUS > 게임전망대
조이시티 휴식 끝! 자체 개발 신작 2종 글로벌 출격 예고'건쉽배틀: 토탈워페어' 이어 9월 28일 '나를 지켜줘' 글로벌 사전예약
김상두  |  sdkim@gameand.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01  10:59: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조이시티가 2018년 하반기 글로벌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8월 29일 '3on3 프리스타일' X박스원 버전 출시에 이어 신작 모바일게임 '나를 지켜줘: 방치할 수 없는 그녀' 글로벌 사전예약에 나선 것.
 
'나를 지켜줘'는 자체 개발 중인 방치형 모바일 RPG로 게임 내 캐릭터들이 몰려오는 수많은 몬스터 사이에서 주인공인 '용의 소녀 유이나'를 지켜가며 여행을 떠나는 방치형 런닝(질주) 게임이다.
 
이에 앞서 지난 8월 24일에는 ‘건쉽배틀: 토탈워페어’의 글로벌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건쉽배틀: 토탈워페어’는 글로벌 1억 다운로드를 달성한 간판 모바일게임 ‘건쉽배틀’의 IP를 활용해서 제작 중인 모바일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하반기, 각기 다른 색깔을 지닌 자체 개발 모바일게임 2종을 앞세워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 공략을 예고한 것.
 
지난 8월 29일, 조이시티(각자대표 조성원, 박영호)는 모바일 3D 방치형 RPG 게임 ‘나를 지켜줘: 방치할 수 없는 그녀’의 글로벌 사전예약에 돌입했다.
 
‘나를 지켜줘: 방치할 수 없는 그녀’는 기존의 3D RPG의 화려함과 2D 방치형 RPG의 가볍고 아기자기한 면을 접목시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 특히 게임 내 ‘용의 소녀’라는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워 기존 방치형과 차별화를 꾀했다.
 
엄지족은 수호단의 각 캐릭터들의 성장과 무기의 합성을 통해 단계별 스테이지의 클리어해야 한다.
 
게임 내 캐릭터는 각각의 무기 시스템을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던전 시스템'에서 무기 파밍과 합성을 통해 보다 능력치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용의 소녀 유이나’는 2가지 특수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전투 상황에 맞게 스킬을 발동시킬 수 있다.
 
조이시티 이윤노 개발팀장은 ‘‘ ‘나를 지켜줘: 방치할 수 없는 그녀’는 RPG 게임들의 화려함을 유지하면서 유저들이 쉽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제작했다”며 “방치형 게임뿐 아니라 RPG 게임 유저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나를 지켜줘: 방치할 수 없는 그녀’ 사전예약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사전 예약자에게는 5000 보석이 제공된다.
김상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송파구 위례성대로 58 101-1703 (방이동, 올림픽베어스타운)  |  등록번호 : 서울 아 03167  |  발행·편집인 : 김상두  |  청소년 보호 책임자:김상두
Copyright © 2018 게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