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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컴투스 뜨겁다…왜?서머너즈워·컴투스프로야구2018 '역주행'…SWC2018 및 신작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 출시 예정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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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04  1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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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맏형 컴투스, 2018년 가을 게임판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대표 모바일게임의 당찬 역주행과 함께 글로벌 e스포츠와 황금기대 신작으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10월 4일 목요일,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게임)에서 '서머너즈워:천공의 아레나'가 9위에 올랐다.
'서머너즈워'는 지난 2014년 출시, 한국은 물론 글로벌에서 대흥행을 이룬 올드보이다.  미친 역주행을 펼치며 넷마블의 흥행대작 캐주얼게임 '모두의마블for kakao'(6위)와 함께 1세대 모바일게임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는 것.
 
여기에 컴투스 간판 야구 모바일게임 '컴투스 프로야구2018'이 16위까지 치고 올라왔다.  최고의 인기 스포츠 모바일게임 '피파온라인4M(13위)'와의 격차를 3계단으로 줄였다. 한국프로야구(KBO)2018 포스트 시즌을 향한 각 구단들의 막바지 경쟁이 야구게임으로까지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10월, 컴투스는 e스포츠로도 주목받고 있다.  10월 13일 서울 OGN e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서머너즈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2018'(SWC2018) 결선때문이다.
 
SWC2018는 '서머너즈워' 전 세계 최강자를 선발하는 게임대회로 결선에는 미국, 유럽, 아시아 대륙컵을 통해 선발된 8명이 참가한다. 토종 모바일게임을 기반으로 한국에서 펼쳐지는 최초의 글로벌 모바일게임 대회다.
 
4년 만에 한국에서 펼쳐지는 전 세계 최고의 게임대회로 꼽히는 '롤드컵' 과함께 전 세계 게이머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컴투스의 가을 질주는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신작 모바일게임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 글로벌 론칭으로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는 액티비전의 유력 콘솔 게임 IP(지식재산권)이자 피규어와 게임을 연동해 플레이하는 대표적인 ‘토이즈 투 라이프(Toys-to-life)' 게임 프랜차이즈 ‘스카이랜더스(Skylanders®)’를 활용해 컴투스가 개발 중인 턴제 모바일 RPG다. 
 
지난 6월 글로벌 테스트를 마쳤고 10월 한국을 포함한 북미와 유럽 및 아시아권에 동시 출시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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