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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팔이 통하나?! 창세기전 모바일버전 벌써 '후끈''창세기전:안티라아의 전쟁' 첫날 30만명, 일주일도 안돼 100만명 돌파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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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08  12: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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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등 황금기대작들이 하반기 출격을 앞두고 있다.
 
모두 올드 게이머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유명 IP(지식재산권)에 기반한 모바일게임들이다.
 
이중 가장 먼저 이용자 모집에 나서며 출격을 예고한 '창세기전:안타리아의 전쟁'은 국내 불후의 명작 PC 패키지 게임 '창세기전'에 기반한  작품으로 '황금기대작' 명성의 기운을 내뿜었다. 사전예약자 100만명을 돌파한 것.
 
10월 8일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엔드림과 조이시티(각자 대표 조성원, 박영호)가 함께 개발 중인 모바일 전략 RPG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의 사전 예약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2일(화)부터 사전 예약에 돌입한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은 첫날에만 30만 명 돌파에 이어 사전 예약 6일 차인 7일(일)에 100만 명을 넘어섰다.
 
국산 명작 게임 시리즈인 ‘창세기전’의 IP를 활용한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은 ‘거상’ ‘군주’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 등 다수의 전략 게임 타이틀을 개발 총괄한 김태곤 상무의 신작 모바일 전략 RPG다.
 
원작 기반의 탄탄한 스토리는 물론 게임의 특징인 ‘비공정’과 ‘마장기’를 통한 길드 간 전쟁 콘텐츠 등 다양한 특징들을 내세워 하반기 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사전 예약자 100만 명 돌파를 기념해 ‘창세기전’의 외전 ‘서풍의 광시곡’에 등장하는 ‘실버 캐릭터’를 특별 선물한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창세기전 시리즈와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을 기대해 준 이용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출시 6일째 사전 예약자 100만 명 돌파라는 의미 있는 기록을 남기게 됐다”며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출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사전 예약은 카카오게임 사전 예약 페이지와 구글 플레이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카카오게임 예약자 전원에게 10만 원 상당의 재화 및 아이템으로 구성된 ‘사전 예약 패키지’와 한정한 이모티콘을 증정하고, 구글 플레이에서 예약하면 ‘다이아(재화) 100개’를 별도로 제공한다.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과 사전 예약 등에 대한 세부 내용은 사전 예약 페이지와 브랜드 페이지,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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