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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차트]리니지M-검은사막M만 굳건! 톱5 서열교체…넷마블 울고, 컴투스 ·넥슨 웃었다[구글플레이 매출-11월5일]월초 및 가을야구 효과! 웹보드·야구게임 수직 상승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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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05  15: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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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게임 세상이 뜨겁다. 대작 온라인MMORPG '로스트아크'를 필두로 한 기대신작, 3분기 어닝(실적발표) 시즌, 역대급 흥행을 예고하고 있는 '지스타2018'때문이다. 
 
황금빛 이슈 랠리를 앞둔 11월 첫 월요일, 구글 플레이 매출에도 적지 않은 변화가 일었다.  인기 토종 게임들의 맹위를 떨친 반면 외산 게임들이 뒷걸음쳤다.
 
절정으로 치닫고 있는 가을 야구로 인해 넘버 야구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18'은 18위로 수직 상승했다.
 
월초 효과로 웹보드게임 '피망포커:카지노 로얄''한게임포커'도 강세를 나타냈다.
 
2018년 4분기 황금기대작 포문을 연 '창세기전:안타리아의 전쟁'은 18위로 밀렸다. '창세기전:안타리의 전쟁'은 한국 고전 명작 패키지 '창세기전'에 기반한 IP 게임으로 김태곤 사단이 제작했고 카카오게임즈가 퍼블리싱을 맡았다. 사전예약자 200만명을 했고 출시 첫 주말 이후 13위에 이어 톱10까지 진입한 바 있다.
 
▶요동친 톱10…끝나지 않은 돌풍! 에픽세븐 '넘버3' 안착
'리니지M-검은사막 모바일-리니지2레볼루션-뮤오리진2-에픽세븐' 등 최상위권에서 적지 않은 변화가 일었다. 리니지M과 검은사막 모바일은 1위와 2위를 굳건히 지킨 가운데 나머지 순위는 모조리 변했다.
 
스마일게이트가 지난 8월 30일 출시한 턴제 RPG '에픽세븐'이 2계단 상승하며 넘버3를 차지했다. 이전 넘버3인 '리니지2레볼루션'은 4위로 밀렸다.
 
'뮤 오리진2'는 6위로 톱5에서 이탈했다. 이전 월요일(10월 29일) 순위는 4위로 두 계단 하락한 것.
5위에는 미호요가 서비스 중인 '붕괴3rd'가 차지했다.
 
▶월초 효과! 피망포커(8위)·한게임포커(28위) 고공비행
월초 마법처럼 순위 상승을 보이는 웹보드게임, 11월도 예외는 아니다.
이전 20위까지 밀렸던 네오위즈의 넘버1 모바일게임 '피망 포커:카지노 로얄'이 13계단 상승, 7위를 나타냈다.
 
NHN엔터테이먼트가 서비스 중인 '한게임포커'는 28위다. 일주일 40위 밖에서 쾌속 질주를 펼친 것.
지난주 34위로 나홀로 강세를 보였던 넷마블의 웹보드게임 '넷마블 포커'는 50위로 16계단이 하락했다.
 
▶원작 이슈 한가득! 피파온라인4M '신바람' 
스포츠게임도 강세를 보였다. 넥슨의 간판 축구 모바일게임 '피파온라인4M'이 7위로 이전보다 3계단 상승했다.
 
원작의 업데이트와 최고 게임대회 'EA 챔피언스컵 윈터 2018'로 인한 관심 때문으로 풀이된다. 넥슨은 지난 10월 25일 원작 '피파온라인4'에 여름 이적시장 결과를 반영한 로스터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지난 10월부터는 한국, 중국, 태국 등 7개국에서 선발된 선수들이 참여하는 'EA 챔피언스컵 윈터 2018'(11월10일~17일)을 위한 예선전을 시작했다.
 
▶컴투스 함박웃음! 서머너즈워(12위)·컴투스프로야구(18위) 동반 상승
모바일게임 맏형 컴투스가 효자 게임들이 일제히 상승, 11월 첫 번째 월요일 활짝 웃었다.
글로벌 흥행대작 RPG '서머너즈워:천공의 아레나'가 12위로 당찬 역주행을 보였다. 이전 순위를 23위로 일주일 만에 11계단 오른 것.
 
업데이트가 한몫했다.  지난 10월 30일 컴투스는 북유럽 신화 콘셉트의 신규 몬스터 2종(뇌제와 광전사)을 추가했다.
 
간판 야구 스포츠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18'은 이전 26위서 12계단 오르며 18위에 안착했다. 한국프로야구 포스트시즌으로 '야구'에 대한 관심이 절정에 달하면서 관련 게임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 것으로 풀이된다.
 
▶토종 게임, 약진…리니지M(12)·라그나로크M·액스, 10위대 재입성
10월 중순 10위대를 싹쓸이하다시피 한 외산 게임들이 뒷걸음질 쳤다. 대신 토종 RPG가 이들을 밀어냈다.
 
'리니지M' 청소년 버전 리니지M(12)가 이전 37위서 14위로 23계단 순위를 끌어올렸다.
 
36위까지 쳐졌던 그라비티가 서비스 중인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은 17위를 나타냈다. 19계단 상승이다. 그라비티는 지난 11월 2일(금) '울트라맨'과 콜라보레이션, 한정 의상 할인 판매, 수행형 시나리오 이벤트 등에 나섰다.
 
지난 2017년 센세이션을 일으킨 모바일MMORPG '액스(AxE)'는 21위서 19위로 다시 10위대에 진입했다.
 
반면 지난주 10위대에 위치했던 외산 게임 4종(클래시 오브 클랜, 소녀전선, 로드 모바일, 삼국지M) 중에서는 삼국지M만이 15위로 3계단 상승했다. 나머지 클래시 오브 클래(25위), 로드모바일(23위), 소녀전선(32위)로 뒷걸음질 쳤다.
 
▶역주행! 별이되어라!(26위) · 킹스레이드(40위)
역주행의 대명사인 게임빌의 간판 '별이되어라!'가 28위에 이름을 올렸다. 게임빌은 지난 11월 1일(목) '10인 아레나'를 추가했다.
 
각 진영별 10명씩, 최대 20명의 영웅들이 한 전장에서 승부를 겨루는 신규 PvP콘텐츠다. 또한 신규 사도 세력 '슬로스'와 '엔비'를 삽입했다.
 
베스파가 자체 개발해 서비스 중인 모바일RPG '킹스레이드' 40위를 나타냈다. 베스파는 지난 10월 25일 신규 캐릭터 '세라아'를 추가했다. 또한 할로윈을 기념한 코스튬과 2차 던전, 미니게임 등을 오픈한 바 있다.
 
▶넷마블 효자들 주춤!…세나·모마·마블퓨처·페그오 뒷걸음
신작의 대향연에도 굴하지 않고 오히려 강세를 보였던 넷마블의 간판 게임들이 일제히 하락했다.
리니지2레볼루션이 4위로 넘버3를 내줬다. 이전 6위와 7위였던 '세븐나이츠'와 '모두의마블for kakao'는 각각 9위와 10위로 3계단씩 하락했다.
 
업데이트로 지난주 월요일 10위대 올랐던 '마블 퓨처파이트'와 '페이트/그랜드 오더'는 각각 36위와 39위로 밀렸다.
 
한편 넷마블은 지난 11월 3일(토) 일산 킨텍스 AGF2018에 '페이트/그랜드 오더' 부스를 마련, 1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스페셜 게스트로 일본 성우가 참가했다. 넷마블 이현숙 사업본부장은 무대에 올라 12월 업데이트 일정 등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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