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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로 출발, 2018년과 달랐다! 2019년 신작 大향연, '캐주얼'로1월 '홈런클래시' 이어 '댄스빌' '프렌즈타임' 등 라이트 게임 줄행렬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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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04  13:5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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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하(넥슨), 세븐나이츠2(넷마블), 리니지2M(엔씨소프트),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컴투스) 등 2019년 출격을 예약했다. 올해도 한국 모바일게임 시장은 지난해 못지않은 혹은 그 이상 '대작(블록버스터)' 행렬을 예고한 것.

출발점은 달랐다. 2018년 '하드코어'가 신작 향연의 포문을 열었지만 올해는 '캐주얼'이 열었다.  2019년, 정초부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캐주얼 게임' 출시가 줄을 잇고 있는 것.
 
​지난 1월 3일(목) '홈런 클래시'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150개국에 동시 출시됐다. 오는 1월 8일에는 컴투스의 신개념 모바일게임 '댄스빌'이 출격한다. 카카오게임즈는 '가위바위보'를 소재로 한 '프렌즈타임'을 1월 론칭할 예정이다.

해빈은 이영일 前컴투스 창업자인 이영일대표가 설립한 모바일게임사다. 홈런 클래시는 홈런 대결을 펼치는 스포츠 대전게임이다.

 
컴투스가 준비 중인 '댄스빌'은 엄지족이 직접 춤∙음악 만들고, 캐릭터∙마을 등을 꾸미는 샌드박스형 플랫폼 게임이다. 또한 이를 SNS 등을 통해 뽐낼 수 있는 소셜네트워크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 모바일게임에서는 지금까지 유례를 찾기 힘든 이색 장르다.

 
카카오게임즈가 1월 출시를 앞둔 '프렌즈타임'은 전 국민이 함께 '가위바위보'라는 익숙한 소재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대결을 펼치는 캐주얼 게임이다. 현재 사전예약이 진행 중이다.

한편 2018년 1월에는 '열혈강호M(넥슨)'을 시작으로 로열블러드(게임빌), 야생의땅: 듀랑고(넥슨) 등 하드코어RPG 등이 연이어 출시, 신작 대향연의 몰꼬를 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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