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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불패! 검은사막 모바일, 한국·대만 찍고 일본으로!1월 8일 현지 미디어 행사 개최, 사전예약 돌입...1분기 내 정식 출시 예정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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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09  13:5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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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한국에서 부와 명예를 동시에 거머쥔 모바일게임 '검은사막 모바일', 이번엔 일본 공략에 나선다.
 
펄어비스가 만든 '검은사막 모바일'은 지난해 2월 출격해 돌풍을 일으키며 당시 모바일게임을 독식한 '리니지M'과 '리니지2레볼루션' 등 리니지 형제 독주에 제동을 걸었다. 같은해 11월 진행된 2018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는 대상(대통령상)을 포함해 6관왕에 올랐다.
 
한국은 물론 대만에서도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엔씨소프트가 개발하고 감마니아가 퍼블리싱한 '리니지M'이 보유하고 있던 대만 사전예약의 역사를 새롭게 썼다.
 
'검은사막 모바일' 2019년 신시장 개척에 나섰다. 이번엔 일본이다. 지난 1월 8일 현지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며 출사표를 던진 것.
 
1월 8일(수) 펄어비스(대표 정경인)는 ‘검은사막 모바일’ 일본 서비스 사전 예약을 8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펄어비스의 일본 법인 펄어비스 재팬은 8현지 미디어와 고객 100여명을 초청해 ‘검은사막 모바일(일본명: 黒い砂漠 MOBILE) 미디어 컨퍼런스를 도쿄 아키하바라 UDX 시어터에서 개최했다.
 
컨퍼런스에서는 ▲검은사막 모바일 소개 ▲현지 미디어 Q&A ▲게임 시연 및 체험이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10여명의 인기 인플루언서도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이정섭 펄어비스 일본 법인장은 “일본 현지 이용자의 의견을 반영한 CBT를 준비하고 있으며 1분기 내 정식 출시할 예정이며 정식 서비스 출시 일정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컨퍼런스에 참가한 이용자들은 '일본판 출시를 기다릴 수 없어서 대만판을 다운 받았다. 최고다', '시연을 직접해봤는데 정말 재미 있었다' 등 SNS(트위터)에 후기를 남겼다.
 
유명 게임 웹진 ‘게임워치(Game Watch)’는 시연을 통해 “검은사막 모바일은 높은 품질의 커스터마이징과 비주얼 그리고 액션 게임의 재미인 전투를 간편하게 구현한 게임으로 올 해 기대되는 대형 타이틀이다”라고 평했다.
 
펄어비스 정경인 대표는 “펄어비스의 게임에 대한 열정과 기술력이 담긴 검은사막 모바일을 일본에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라며 “출시를 기다려 주신 일본 이용자분들께 최고의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일본 진출 소감을 밝혔다.
 
검은사막은 일본 최대 규모의 전자결제 사이트 ‘웹머니(www.webmoney.jp)’에서 3년 연속 ‘베스트 게임(Best Game)’으로 선정됐다. 또 일본 유명 게임웹진 ‘포게이머(4gamer)’에서 ‘MMO 독자 리뷰 랭킹’ 중 가장 높은 평점 받는 등 인기 IP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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