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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거래동향]활황, 하루 만에 끝… 외국인, 넷마블 '또 담고'· 엔씨 '또 팔았다'[1월 28일]평균등락률 +0.18% 우상향…총 거래량·거래대금 급감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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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28  19:2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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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금요일(1월 26일)  중국발 훈풍에 불탔던 게임주, 또 우상향했다. 오름폭은 크지 않았다.
​1월28일(월) 게임주는 평균등락률 +0.18%로 2거래일째 오름세를 지속했다.

총 거래량은 3062만1009주(정규장 마감기준)다. 전거래일보다 약 2443만주 가량이 감소했다.
넷마블, 펄어비스, 위메이드, 웹젠, 게임빌 등을 비롯해 썸에이지, 한빛소프트, 엠게임, 드래곤플라이, 조이맥스, 베스파, 액토즈소프트, 네오위즈, 조이시티, 신스타임즈 등이 전거래일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데브시스터즈와 NHN엔터테인먼트는 1월 25일(금) 대비 50% 이상 증가했다.

거래대금은 1326억이 줄어든 2044억4100만원이다.

전체 시총은 39조1242억원으로 전거래일보다 21억원 감소했다.
넷마블과 컴투스가 각각 +1.36%로 2거래일째 상승했다.
나머지 시총 1조원 이상의 대형주는 하락했다. 카카오(-0.49%), NHN엔터테인먼트(-0.67%), 더블유게임즈(-0.74%), 엔씨소프트(-0.75%), 펄어비스(-1.00%) 등은 -1% 내외의 약보합으로 장을 마친 것.

투자동향에서는 외국인이 19개를 순매수, 사자(BUY) 종목을 늘렸다. 기관과 개인의 매수 종목이 크게 줄었다.

​이날 외국인은 넷마블, 위메이드, 카카오, 미투온, 넥슨지티 등을 적극적으로 사들였다. 넷마블의 순매수는 1월 22일부터 5거래일째다.
순매도 종목은 13개다. 이날 가장 높게 오른 엔터메이트(+6.76%)와 액션스퀘어(+5.84%)서 각각 -19만4314주와 -16만8497주의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대형주 가운데서는 엔씨소프트를 1만8359주 팔았다. 1월 21일부터 6거래일 연속 매도다. 전거래일 매물폭탄을 던졌던 웹젠 주식 4만9281주를 또 팔았다.

기관은 12개 게임주를 순매도했다.
넷마블, 웹젠, NHN엔터테인먼트, 더블유게임즈 등서 1만주 넘는 매물을 쏟아냈다. 더블유게임즈의 매도 행진은 21거래일째다. NHN엔터의 팔자(SELL)는 지난 1월 14일부터 11거래일째다.
순매수 종목은 전거래일 14개서 6개로 급감했다. 매수량도 적었다.
1만주 넘게 사들이 종목이 액션스퀘어(+7만6008주)에 그친 것.

개인 투자자, 전거래일보다 6개가 준 13개 종목을 사들였다.  
엔터메이트(+27만7376주)를 쓸어담았고 액션스퀘어(+9만2489주)도 강한 매수를 보였다.
이외 더블유게임즈(+2만7362주), 엔씨소프트(+1만1338주), 웹젠(+6만1767주) 사자(BUIY)에 앞장섰다. 더블유게임즈 매수는 8거래일, 엔씨와 웹젠은 각각 6거래일과 3거래일째다.

1월 26일(금)13개에 그쳤던 순매도 종목은 19개로 급증했다.
와이제이엠게임즈(-11만8730주)와 위메이드(-3만8998주)의 매물을 쏟아냈다.

외국인과 기관은 미투온, 와이제이엠게임즈, 드래곤플라이를 동반매수했다.
함께 판 종목은 엔터메이트, 컴투스, 웹젠, 더블유게임즈, 펄어비스, 네오위즈 등이다. 또한 게임빌도 동반매도, 최근 7거래일 연속 동반매수 행진을 일단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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