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LUS > 특집
트라하, 미친 질주…엔씨 IP 모바일게임 '긴장해야 하는 이유'열흘 만에 200만 명 돌파…신규 IP 최초, 최단(기간), 최고(성과) 달성
김상두  |  sdkim@gameand.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25  17:08: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4월 18일 정식 출시, 3월 21일 사전 서버 및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 진행


 
​넥슨의 야심작 '트라하', 지난 2018년 지스타2018 흥행 주역으로 황금기대작으로 부각했다.

2019년 2월, 황금기대작 가치를 입증했다. 사전예약 시작 이틀만에 100만명을 돌파한 것.

여기에 그치지 않았다. 열흘 만에 200만명을 돌파했다.

한국 구글 플레이 최상위권에서 독주를 펼치고 있는 '리니지'와 '블레이드앤소울' 기반  엔씨 IP 모바일MMORPG 대항마로 가치를 입증했다. 

2월 25일 넥슨(대표 이정헌)은 모아이게임즈(대표 이찬)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할 신작 하이엔드 MMORPG ‘트라하(TRAHA)’의 사전 예약자 수가 열흘 만에 200만 명을 넘어서 연이은 신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신규 IP 역대 최단기간(1일차 50만 명/2일차 100만 명) 최고 사전 예약자 수 모집이라는 신기록을 달성한 ‘트라하’는 지난 23일에 사전 예약자 수가 200만 명까지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트라하는 지난 2월 14일 사전 예약 시작 후 네이버, 구글 등 주요 포털 급상승 검색어에 ‘트라하’ ‘넥슨 트라하’ ‘트라하 크리스 햄스워스’ ‘트라하 토르’ 등 관련 키워드가 실시간으로 오르며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기록하는 등 유저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한 바 있다.

또 유명 헐리우드 배우 ‘크리스 햄스워스’가 등장하는 트라하 홍보 영상은 공개 일주일 만에 조회수 약 200만을 기록하며 하이퀄리티 그래픽과 콘텐츠 등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넥슨 박재민 모바일 사업본부장은 “아직 출시 전인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심과 기대를 보내주신 유저 분들께 미리 감사 드린다”며 “하이퀄리티 그래픽과 안정적인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모바일 게임시장에 한 획을 긋는 차세대 게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트라하는 독창적인 신규 IP를 바탕으로 기존 게임에서 시도하지 않았던 하이퀄리티 그래픽과 콘텐츠를 정교하게 구현했다.
넥슨은 트라하가 모바일 환경의 한계에 타협하지 않고 가장 제대로 된 MMORPG라며 '장기적인 라이브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정식 서비스는 오는 4월 18일이며 3월 21일에는 사전 서버 및 캐릭터명 선점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트라하’의 게임 정보와 사전예약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사전예약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상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송파구 위례성대로 58 101-1703 (방이동, 올림픽베어스타운)  |  등록번호 : 서울 아 03167  |  발행·편집인 : 김상두  |  청소년 보호 책임자:김상두
Copyright © 2019 게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