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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둔 신작 또 있다?…넥슨, 폭풍질주 '상상 그 이상'3월 12일 스페셜데이 개최, 상반기 라인업 발표 …신규 IP 공개 예정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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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06  1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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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 이슈로 뜨거운 넥슨, 이에 개의치 않고 넥슨코리아는 2019년 폭풍 질주하고 있다. 신작 모바일게임을 쏟아내며 역대급 몰아치기에 나선 것.

2019년 이미 1월과 2월 각각 '스피릿위시' '런닝맨 히어로즈'를 출시했다.

출시를 앞두고 진행되는 사전예약에 돌입한 작품도 '트라하' '크레이지아케이드BnB' '린: 더 라이트브링어' 등 3종이다.

황금기대작 '트라하'는 이미 사전예약 시작과 함께 출시일(4월 18일) 발표됐다.

넥슨 상반기에만 최소 5개의 신작 서비스에 나선 셈이다.

모바일게임이 대형화되면서 신작 1~2편 출시가 쉽지 않은 상황을 고려할 때 웬만한 게임 기업의 한 해 농사치다.

넥슨은 여기에 그치지 않을 뜻을 분명히 했다.

오는 3월 12일 '스페셜 데이(SPECIAL DAY)'를 개최한다. 상반기 선보이는 모바일 게임(라인업)을 발표하는 자리다.

넥슨은 기존에 공개된 타이틀부터 새로운 IP(지식재산권)를 공개한다고 공지했다.

넥슨이 올해 출시 혹은 사전예약에 나선 작품은 모두 '지스타2018'에서 출품된 작품들이다.

지난해 한국 최대게임전시회에서 넥슨은 단일 규모 최대 부스 300부스에 14종을 선보였다.

이중 온라인게임 '아스텔리아'를 지스타 직후인 12월 출시했다. 2019년 1월과 2월에는 각각 '스피릿위시'와 '런닝맨 히어로즈'/어센던트 원 정식 서비스에 나섰다.

사전 예약 중인 작품은 트라하, 린: 더 라이트브링어, 크레이지아케이드BnB다.

이외 지스타2018서 선보인 작품은 바람의 나라:연, 마비노기 모바일, 테일즈위비M, 데이브, 네 개의 탑, 드래곤하운드, 카운터 사이드 등이다.

넥슨, 3월 12일 스페셜데이에서 새로운 IP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지스타2018에서 선보이지 않은 또 다른 신작을 암시했다.

넥슨이 올해  출시하는 작품이 어쩌면 14종 이상이 될 가능성을 나타내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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