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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처럼 몰아친다?…카카오게임즈, 6월까지 총 4종 신작 출시 예고3월 28일 '프린센스 커넥트! Re:Dive(리:다이브)', 4월 '프렌즈타운' 출시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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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26  1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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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모바일 '콘트라 리턴즈' 이어 온라인게임 '패스 오브 엑자일' 예고

넥슨, 2019년 1분기 가장 돋보였다. 1월 '스피릿위시'를 시작으로 3월 21일 '크레이지 아케이드 BnB M'까지 무려 5종의 신작 모바일게임을 출시했다.

흥행면에서도 우월했다.

'스피릿위시'가 구글 플레이 매출 4위까지 올랐고 '린:더 라이트브링어'는 리니지M과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 뒷자리를 꿰찬 바 있다.

'크레이지 아케이드 BnB M'은 글로벌 동시 출시 나흘 만에 다운로드 500만 건을 돌파하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1분기 넥슨의 독무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넥슨 못지않은 신작을 내세우며 몰아치기를 준비 중인 게임사가 있다. 카카오게임즈다.

모바일게임 3종(프린세스 커넥트! Re:Dive(리:다이브), 프렌즈타운, 콘트라 리턴즈)과 온라인게임 1종(패스 오브 엑자일)을 연이어 출시, 파상공세를 예고한 것.

3월 26일(화) 카카오게임즈는 PC 온라인게임 '패스 오브 엑자일' 한국 서비스를 오는 6월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그라인딩 기어 게임즈(Grinding Gear Games)가 개발한 핵 앤 슬래시 PC 온라인 액션RPG다.

지난 2018년 게임 플랫폼 ‘스팀'에서 가장 많은 이용자들이 찾은 탑10 게임에 선정됐고 현재 총 8개 언어로 서비스되고 있다.

카카오게임즈 몰아치기 포문을 여는 작품은 3월 28일(목) 출격하는 모바일 액션 RPG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리:다이브)’다.

일본의 유력 게임사 사이게임즈 유명 PD 기무라 유이토가 개발한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리:다이브)’는 50명 이상의 매력적인 미소녀들과 길드를 만들고 함께 모험을 떠나는 RPG다.
수려한 그래픽과 방대한 콘텐츠가 주요 특징이다.

 4월에는 캐주얼 모바일게임 '프렌즈타운'을 출시한다.

'프렌즈타운'은 카카오의 대표 IP 프렌즈 캐릭터를 3매치를 결합시킨 작품이다. 퍼즐은 물론 꾸미기 요소를 갖추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월 14일 사전예약을 시작, 200만명을 돌파(3월 13일 기준)한 기대신작이다.

 신작 모바일 아케이드 액션 게임 '콘트라 리턴즈'도 상반기 출격한다.

'콘트라: 리턴즈’는 1980년대 오락실 게임의 최강자로 불렸던 ‘콘트라’ IP(Intellectual Property, 지식재산권)를 모바일화한 작품이다.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3월 22일 사전예약을 시작했고 상반기 내 국내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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