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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제2의 '더스트브라운' 발굴 나섰다…신작 '기억의저편' 출시中 마인로두 개발 수집형RPG …450개 방대한 스테이지 및 5종의 PvP 모드 지원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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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4  13: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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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게임사 가운데 가장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둔 네오위즈, 2019년 1분기에도 남다른 실적을 과시했다.

올 1분기 매출,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모두 상승했다. 영업이익은 34억원서 76억원 123%의 성장을 기록했다.

전분기 대비해서는 당기순이익만 감소했다. 150억원 44% 줄어든 84억원을 나타낸 것.

모바일RPG '브라운더스트'의 신시장 개척이 주효했다.

2019년 1분기 실적 발표가 끝나기가 무섭게 신작 모바일게임을 출시했다. '기억의 저편'이다. 신규 매출원 확보에 나선 것.

'기억의 저편'은 중국 게임사 마인로더가 개발한 수집형 모바일RPG다.

방대한 판타지 세계관과 역사, 신화, 소설 속 익숙한 70여 종의 캐릭터가 등장한다.

또 ‘슬램덩크’, ‘새벽의 연화’에서 활약한 미도리카와 히카루, 사이토 치와 등 일본 유명 성우들이 목소리 연기에 참여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였다.

출시 버전에는 450여 개의 방대한 스테이지와 5종의 PVP(이용자 간 대결) 모드 등이 지원된다.

길드 원들과 함께하는 보스 레이드와 실시간 길드전 등을 통해 색다른 전투도 경험할 수 있다.

'기억의 저편'은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7일 미션 이벤트’ 참여는 물론 게임에 접속하기만 해도 캐릭터 육성에 도움이 되는 아이템을 증정하고, 영웅 획득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 공식 카페에서 런칭 게시물에 축하 댓글을 달면 달성 개수에 따라 참여자 전원에게 ‘스테미나’ 아이템을 보상으로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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