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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아치기, 넥슨·카카오G·넷마블 이어 '라인게임즈' 가세…첫 타이틀 ‘퍼스트 서머너’ 예열6월 3일, 145개국서 사전 예약 돌입… 신규 PV영상 공개, 7월 글로벌 론칭 예정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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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03  13: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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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넥슨을 시작으로 카카오게임즈, 그리고 넷마블이 신작 몰아치기에 나서고 있다.
​하반기, 또 하나의 게임사가 신작을 쏟아낸 전망이다. 라인게임즈다.

7월 포문을 연다. 전략 RPG '퍼스트 서머너' 글로벌 동시 론칭이다.

라인게임즈는 비행 슈팅 모바일게임 '드래곤플라이트' 개발 및 서비스와 '데스티니 차일드' 퍼블리싱해 대성공을 거둔 넥스트플로어와 합병, 2018년 8월 출범했다.

같은 해 지난해 12월, 신작 라인업 발표회 'LPG(LINE Games – Play – Game) : with Press'를 가졌다. 2019년 이후 출시예정인 신작 게게임을 공개했다. 총 10종이다.

슈퍼스트링, 레이브닉스 : 더 카드 마스터, 어드벤처 인 위즈빌 ,프로젝트 PK 등과 같은 모바일게임과 함께 '대항해시대 오리진’ '프로젝트 NL' ‘프로젝트 NM’ 등 온라인 및 콘솔 타이틀을 선보였다.

합병 이후 메이저 게임사로 발돋움 하기 위한 다양한 장르과 플랫폼의 게임을 공개한 것.

6월 3일, 라인게임즈 주식회사(라인게임즈, 대표 김민규)가 2019년 첫 신작이며 몰아치기의 포문을 여는 모바일RPG 사전예약에 나섰다.

스케인글로브(Skeinglobe, 대표 이슬기)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전략 RPG ‘퍼스트 서머너(First Summoner)’의 글로벌 출시를 위한 이용자 모집을 시작한 것.

사전 예약은 오는 7월 국내 및 북미, 유럽 등 글로벌 145개국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12세 이상 안드로이드 및 iOS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예약 경품은 주인공 캐릭터 ‘레이첼’에 적용할 수 있는 코스튬 의상이다. 공식 카페 가입자 수 2만 명 이상 달성 시 ‘영웅 등급 무기’를 비롯해 ‘강화석 5개’, ‘5000 골드’ 등이 추가로 지급된다.

스케인글로브가 개발중인 '퍼스트 서머너'는 세로 화면 기반의 수동 조작 및 몬스터 소환을 활용한 전략 등 ‘직접 플레이하는’ 재미를 제공한다.

지난 2월 진행한 테스트 이후 국내외 게임 유저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라인게임즈는 ‘퍼스트 서머너’ 사전 예약을 기념하는 신규 PV영상을 공개했다. ‘절망의 세계로 도전하라’를 주제로 했고 수준 높은 그래픽으로 주인공 ‘레이첼’을 비롯한 다양한 캐릭터를 담았다.

자세한 내용은 사전 예약 페이지 및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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