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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 거래동향]외국인·기관, 넷마블 '격한 매도'…펄어비스·위메이드 '쌍끌이 매수'[6월 7일]평균등락률 +1.29%, 또 우상향…넷마블·더블유게임즈 우하향, 전체 시총 감소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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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07  19: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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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검다리 연휴에 낀 6월 7일, 게임주는 또 올랐다. 국내 증시도 화창했다.

코스피가 전거래일대비 3.22포인트(0.16%) 뛴 2072.33으로, 코스닥은 8.78포인트(1.24%) 오른 716.53으로 마감됐다.

게임주는 평균등락률 +1.29%로 2거래일째 강세를 이었다.

상승 종목이 22개다. 6월 들어 단일 거래일 중 가장 많았다.
플레이위드가 +1.96%로 가장 크게 올랐다.  플레이위드는 이날 6월 27일 신작 모바일 MMORPG '로한M'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하락 종목은 9개에 그쳤다. 넷마블이 -4.03%로 가장 크게 하락했다. 넷마블은 육성 모바일게임 'BTS월드' 첫 OST ''Dream Glow'를 오후 6시 공개했다.

'BTS월드'는 글로벌 대스타 '방탄소년단'을 소재로 한 육성 모바일게임이다. 6월 26일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있다.

전체 거래량은 줄었지만 대금은 소폭 증가했다. 총 시가 총액은 넷마블의 급락으로 전거래일보다 줄었다.

이날 전체 시가총액은 41조3694억원이다. 전거래일(41조6848억원)보다 3154억원이 감소했다.

6월 5일 모조리 상승했던 빅7 가운데 넷마블(-4.03%)와 더블유게임즈(-2.65%), 카카오(-0.41%)가 하락 전환했다.

넷마블 종가는 11만9000원으로 12만원 선을 내줬다.

펄어비스는 3.16%(6200원) 오른 20만2300원으로 마감됐다. 지난 2월 14일 내준 20만원 선을 회복했다.

NHN은 전거래일 +3.68%에 이어 2.19%(1600원) 올랐다. 종가는 7만4800원이다.

컴투스는 0.40%(400원) 상승한 9만9990원을 나타냈다.

정규장 마감 기준, 전체 거래량은 전거래일보다 약 955만주 줄어든 1474만5949주다.

6월 5일 900만주를 넘었던 썸에이지 물량이 156만주대로 급감했다. 이외 룽투코리아, 신스타임즈, 한빛소프트, 엔터메이트가 전거래일대비 50% 이상 줄었다.

반면 플레이위드, 와이제이엠게임즈, 액션스퀘어, 엠게임, 데브시스터즈, 위메이드, 카카오, 조이맥스 등은 50% 넘게 증가했다.

총 거래대금은 2260억4700만원이다. 6월 5일(2224억6700만원) 보다 35억원 가량이 늘었다.

카카오가 638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넷마블이 461억원으로 뒤를 이었다. 이외 100억원 이상 기록한 게임주는 엔씨소프트, 바른손이앤에이, 넥슨지티, 엔씨소프트, 펄어비스, 미투온 등이다.

투자 동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의 게임주 사자 행진이 이어졌다.

외국인은 19개를 순매수했다. 와이제이엠게임즈를 14만5479주 사들였다. 선데이토즈, 펄어비스, 액토즈소프트, 엠게임즈, 위메이드, 넥슨지티, 카카오 등도 적극으로 담았다.

순매도 종목은 12개다. 넷마블(-3만7447주), 더블유게임즈(-3만7943주) 등서 매물을 쏟아냈다. 미투온을 2만5435주 던지며 매도 행진을 4거래일째로 늘렸다.

기관은 18개를 사들였다.
미투온(+13만7280주)를 2거래일째 싹쓸이했다. 펄어비스, NHN, 바른손이앤에이, 위메이드등서도 각각 1만~2만주 대의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순매도 종목은 6개다. 넷마블을 4만4215주 팔았다. 지난 5월 29일 이후 6거래일 만에 팔자(SELL)다. 카카오에서도 1만주 이상의 매도를 기록했다.

개인은 21개를 팔아치웠다.
미투온(-10만7078주)과 와이제이엠게임즈(-14만5953주)서 10만주 넘는 매물을 내놓았다. 와이제이엠게임즈 팔자(SELL)는 지난 5월 31일부터 5거래일째다.

이외 선데이토즈, 펄어비스, NHN, 액토즈소프트, 엠게임, 위메이드, 넥슨지티, 한빛소프트, 바른손이애엔이 등서 1만 이상의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펄어비스 매도행진은 5월 10일부터 20거래일째다. 넥슨지티와 액토즈소프트 팔자는 각각 12거래일과 10거래일 연속이다.

순매수 종목은 10개로 넷마블을 8만2090주, 더블유게임즈는 3만9715주를 사들였다.

외국인과 기관은 9개 게임주를 동반매수했다.
드래곤플라이, 와이제이엠게임즈, 액션스퀘어, 조이시티, 엠게임, 데브시스터즈, 위메이드, 카카오, 조이맥스 등이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만주 이상의 쌍끌이 매수를 보인 종목은 펄어비스와 위메이드뿐이다.

함께 판 종목은 플레이위드, 더블유게임즈, 넷마블이다. 이중 넷마블을 외국인은 3만47447주, 기관은 4만4215주 던지며 격한 매도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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