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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타석 홈런! 넷마블, 또 새 역사…'일곱 개의 대죄'마저 흥행7개의 대죄, 매출 순위 급등…韓 애플 1위·구글 4위, 일본 양대 마켓 6위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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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0  11: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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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F 올스타 8위, 몰아친 2종 톱10 입성…韓 모바일게임 새로운 역사

넷마블 연타석 홈런을 치며 또 한번 한국 모바일게임 역사를 새롭게 섰다.

5월 출시한 '킹 오브 파이터:그랜드 크로스'가 국내 구글 플레이 매출 톱10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6월 론칭한 '일곱 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도 톱10에 진입했다.

넷마블, 몰아친 신작 2종을 모두 한국 최대 오픈 마켓 구글 플레이 톱10에 이름을 올린 것, 국내 모바일게임 역사상 최초다.

넷마블(대표 권영식)은 초대형 기대작인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개발사 퍼니파우)가 출시한지 일주일도 채 안 돼 한국과 일본 양대 마켓 TOP10에 진입했다.

모바일 앱마켓 분석사이트 게볼루션에 따르면,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출시 6일 만에 국내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매출 1위와 5위를 각각 기록했다. 일본에서는 각각 6위에 이름을 올렸다.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지난 6월 4일 한국과 일본에 정식 출시했다.
이 게임은 원작자 스즈키 나카바의 만화를 바탕으로 한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초대형 모바일 RPG다.

엄지족이 '일곱 개의 대죄'의 주인공이 되어 원작 세계를 탐험해 스토리를 진행하는 어드벤처 게임이다. 최고 수준의 그래픽을 바탕으로 3D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화려한 필살기 연출이 특징이다.

출시를 앞두고 진행한 사전등록에서도 한국과 일본에서 총 6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고 론칭 전 실시한 사전 다운로드로 한국과 일본의 애플 앱스토어 인기 무료 다운로드 랭킹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넷마블 박영재 본부장은 “원작의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게임 내에서 만나볼 수 있는 것에 더해 고퀄리티 애니메이션을 활용한 스토리 전개로 게임을 하는 재미와 보는 재미 모두 잡아낸 것이 흥행의 원동력”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사이트(https://7ds.netmarbl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넷마블은 오는 6월 26일(수) 방탄소년단을 기반으로 한 육성 모바일게임 'BTS월드'를 글로벌에 동시 론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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