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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동시 출시+동시 흥행!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미친 질주'출시 일주일, 6월 11일자 韓·日 양대 마켓 톱5 입성
김상두  |  sdkim@gamea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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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1  15:3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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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의 따끈한 신작 모바일게임 '일곱 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이하 일곱 개의 대죄)가 미친 질주를 펼치고 있다.

출시 일주일 만에 한국와 일본 양대 마켓 톱5에 입성한 것.

게볼루션 6월 11일 현재(오후 3시 기준), '일곱 개의 대죄' 매출 순위는 한국 애플 앱스토어 1위, 구글 플레이 3위다.

​일본에서는 애플 5위, 구글 4위에 올랐다.

'일곱 개의 대죄'는 지난 6월 4일(화) 한국과 일본에 동시 론칭됐다.

​또 신작 모바일게임을 게이머들의 성향이 서로 다른 한국과 일본 양대 오픈 마켓에서 일주일 만에 모두 톱5에 입성했다.
 
넷마블 설립 이래 처음이다.  국내 모바일게임 전체를 놓고 볼 때도 순차적 흥행이 아닌 동시 흥행은 최초다.
 
그동안 국내 뿐 아니라 일본 등 글로벌에서 인기를 모은 작품은 헬로히어로(핀콘), 모두의마블(넷마블), 서머너즈워(컴투스), 리니지2레볼루션(넷마블), 검은사막 모바일(펄어비스), 킹스레이드(베스파),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넷마블) 등을 꼽을 수 있다.
 
순차적 출시와 흥행이다.

이들 작품은 한국 혹은 일본 등 해외에 먼저 론칭됐고 흥행을 검증한 후 현지화를 거쳐 서비스 지역을 확대했다.

실제로 넷마블의 한일서 흥행가도를 달린 '리니지2레볼루션'는 한국에서 먼저 출시됐고 이후 일본에 진출했다.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는 2018년 일본에서 먼저 서비스했고 이후 한국에 론칭했다.

한편 '일곱 개의 대죄'는 일본의 동명의 유명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RPG다. 원작을 뺨치는 그래픽과 스토리로 각광받고 있어 향후 추가적 상승에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일본 모바일게임 시장은 더디고 길게 가는 특성을 고려할 때 장기흥행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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